버섯을 정말 좋아하는 드림이가 이번에는
에피타이저 요리 입맛 돋는데 최고인
연두부를 활용한 버섯볶음 연두부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부들부들 연두부에 맛난 버섯볶음 얹어주면
영양 UP 입맛 UP 시켜주는 요리 완성!
연두부요리 만나보아요~


[필수 재료]
표고버섯 50g
연두부 3모
식용유 1/2T
참기름 1/2T
다진 마늘 1/4T
대파 약간

[양념 재료]
물 2T
설탕 1/2T
간장 1T



버섯은 기호에 맞게 준비해서 대파와 함께 채썰어 둡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와 참기름을 두르고 마늘과 버섯을 넣고 볶아주세요!



양념을 넣고 더 볶아 버섯볶음을 만들어줍니다.
양념 재료 물 2T. 설탕 1/2T, 간장 1T

약불로 해주세요!



연두부를 접시에 담고 볶아놓은 버섯볶음을 올리고 송송 썬 대파를 올려 완성해주세요.



한 숟갈 숙~
부드러운 연두부와 버섯의 조화!♥



에피타이저로 제격인 버섯볶음연두부!
조리시간도 10분도 안되고 누구나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에요.

오늘 저녁 간단히 만들어 먹고 식사를 해보시는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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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07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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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목재를 오래 사용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였을까요?



바닷물 침지



해인사의 고려대장경(팔만대장경)은 1000년 이상 보존되어 전해져 옵니다. 썩기 쉬워 보존이 어려운 목재유물이 이렇게 오래 전해져 올 수 있었던 까닭을 사람들은 목재 준비과정에서 바닷물의 역할이 컸다고 말합니다. 



좋은 목재를 선택하여 자연 건조한 후에 바닷물에 3년 이상 담그고 또 바닷물에 삶는 과정에서 목재에 방부성능을 부여하였다는 것인데요. 하지만 바닷물의 염분농도는 목재에 방부성능을 부여할 수 있을 정도로 높지 않습니다. 이 과정에서 목재에 들어간 염분이 목재에 방부성능을 부여했다 보다는, 목재에 수분을 빨아들이는 성질을 높여 급격한 함수율의 변화를 억제하여 뒤틀림과 할열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였다는 것으로 보는 것이 옳습니다. 경판이 오랫동안 썩지 않고 보존될 수 있었던 것은, 경판을 보관하는 장경판전의 탁월한 자연환기 성능과 이를 보존하고 지키려는 선조들의 끊임없는 관리 덕분일 것입니다.


기름칠


과거 조상들은 집을 짓고 난 후 외부에 노출된 마루판, 기둥 등의 목재에 들기름 및 콩기름 등을 주기적으로 도포하였습니다. 기름칠을 하게 되면 목재의 나뭇결이 또렷해지고, 재색이 선명해져 보기에도 좋고 친수성인 목재에 소수성인 기름이 도포되어 목재의 관리에 있어 가장 큰 적인 수분 제어에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도포나 분무, 침지처리로는 유지성분이 재면에서 1mm이상 침투하기 어렵기 때문에 얇게 도포되는 만큼 재면에 오래 머물러 있지 못합니다. 게다가 천연 유지류는 생물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될 수 있으므로 잘못된 유지의 선택이 오히려 해충과 미생물의 증식을 유발시킬 가능성도 있습니다.


기단



화학적 처리방법이 발달되지 않은 과거에는 구조적 방법을 통해 수분을 멀리하여 목재를 오래 사용하고자 하였습니다. 그 중 한 방법이 기단입니다. 기단은 집을 마당보다 높게 짓기 위한 장치였습니다. 특히 한옥의 기단은 중국가옥(북경지방)의 기단에 비해 높은 편에 속합니다. 이는 건조한 중국 대륙에 비해 한반도는 여름에는 고온다습하고 겨울에는 한랭건조한 기후 때문입니다. 온돌에 의한 난방방식이 발달하면서 여름을 나기 쉽도록 땅 위에 집을 짓기 시작했고, 여름에 땅의 습기로부터 목재를 보호하기 위해서 집을 되도록 위로 띄울 수 있도록 높은 기단을 만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한옥 마당에는 습기를 보존하는 잔디도 심지 않습니다. 기단은 여름의 고온다습한 기후에 적응하려는 노력의 결과물입니다. 그래서 당연하게도 기단은 처마 끝에서 낙숫물이 떨어지는 범위 안쪽에 오도록 설계하였습니다.

 

 기단(창덕궁 낙선재) : 처마에서 떨어진 낙숫물이 기단 위로 떨어지게 설계
 

초석



초석의 사용도 기단과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초석은 집의 격식에 맞추어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지만, 그 주요 기능은 바닥의 수분과 기둥재 사이에 물리적 거리를 유지하여 수분으로부터 목재를 보호하고, 건물의 하중을 지면으로 분산시켜 기둥을 안정적으로 서 있게 하는 것에 있습니다. 이 기능에 충실하고자 기둥을 올리기 전 초석 윗부분을 가공할 때 약간 볼록하게 하여, 초석 윗면에 물이 고이는 것을 방지하였습니다. 또한 기둥을 초석 위에 세우기 위해 그랭이질을 한 후에 기둥의 밑면에 오목한 홈을 파내어 굽을 만들었습니다. 기둥재에 그랭이질을 하고 굽을 만드는 것은 기둥이 초석위에 안정적으로 서 있게 하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초석과 기둥 사이에 공간을 두고 그곳에 숯과 소금을 놓아 수분으로부터 목재기둥을 보호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초석의 여러 형태)


온돌



근래에 오면서 한옥식 주택에 편리함을 추구하기 위해 난방 방식을 보일러로 교체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런 경우 흰개미와 목재 부패의 피해를 많이 입게 됩니다. 과거의 온돌 난방방식은 땔감이 연소되면서 생성된 뜨거운 열기가 온 집을 휘돌아 나가면서 소독효과를 주기 때문에 방부·방충에 효력이 있었습니다.

여름 장마철에 집을 건조하기 위해 온돌을 이용한다면 분명히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보통 온돌난방을 이용하는 시기는 늦가을에서 봄으로 가는 시기이고, 이 기간에 흰개미는 겨울을 나기 위해 땅속으로 사라지게 되는데요. 즉, 이미 지상의 목재에는 흰개미가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온돌난방을 하는 시기와 흰개미는 나타나는 시기가 서로 엇갈리게 됩니다. 흰개미와 목재 부패의 피해를 입은 한옥들은 현대시설인 보일러를 사용하면서 편리한 비닐 장판을 사용하게 되고, 창호 등으로 새어나가는 열기를 차단하기 위해 사용된 비닐막 등이 결로로 발생된 수분배출을 차단하여 목구조의 수분조절에 불리하게 작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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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나무의 쓰임새에 대해 알아보자


(출처 : 네이버)


나무의 용도는 주로 목재이지만 목재 못지않은 다른 용도로도 그 가치를 높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나물이나 약재의 재료로 쓰이는 경우인데요. 나물은 풀에서 나오는 나물과 나무순으로 만들어지는 나물이 있는데 두릅나무의 순은 이른 봄에 우리의 입맛을 돋워 주는 대표적인 나무순 나물이며 뿌리와 껍질은 약재로도 사용됩니다.


(출처 : 네이버 약초도감)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두릅나무는 낙엽 지는 활엽수이며 3~5m의 높이로 자라는 작은 키 나무에 포함됩니다. 중국, 일본 등에 40여 종이 있고 우리나라에는 자생종 4종류와 개량종 20여 종이 있는데 모두 식용이 가능한데요. 대부분의 두릅 품종은 전형적인 양지식물로 해발 1,500m이하의 숲 가장자리와 계곡의 돌 또는 자갈이 많은 양지바른 곳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듯이 어느 곳에서나 잘 자라는 특성이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약재로서의 용도 

옛사람들은 두릅나무의 가시가 귀신을 쫓는다고 믿어 문지방에 꽂아두기도 했던 친근한 나무입니다. 한약 면으로는 참드릅, 들곱낭, 들굽낭, 구룡목이라고도 불리며 뿌리나 줄기의 껍질을 총목피(憁木皮)라고 하여 한방과 민간에서는 위와 신경계통의 병을 비롯하여 당뇨병, 강장, 강정, 류머티즘성 관절염, 음위 등의 처방에 배합 사용되었습니다. 가을이나 이른 봄에 뿌리껍질 또는 나무껍질을 벗겨 그늘에 말린 것을 불로 달여 그 즙을 식사 후에 마시도록 하였으며 요즈음에는 발기력 부족, 위궤양 치료제로도 이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 배우리블로그)


나물로서의 용도

두릅나무의 순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자생하고 있는 나라에서 널리 식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에서는 산나물 중에서 제일로 여길 만큼 인기가 좋다고 하며 중국에서도 애용되고 있습니다. 두릅나무순은 비타민 A가 풍부하여 콩나물의 6배, 오이, 고구마의 2배가 들어 있으며, 민간에서는 "두릅순을 먹으면 충치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출처 : 네이버)


자연적으로 자란 두릅나무에서는 4~5월경 줄기의 끝에서 새순이 돋아 나옵니다. 요즘에는 인위적으로 순지르기나 촉성재배를 통해 생산되는 순의 양을 늘리기도 하는데 대부분 끓는 물에 적당히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나 소금으로 엷게 맛을 들인 후 튀김가루를 발라 튀겨 먹기도 해요.



기름이나 버터에 볶아도 맛이 있고, 오래 보관하기 위해 소금에 절이거나 얼렸다가 먹기도 합니다. 산골에서는 순을 장작불에 구워 된장에 담가 두었다가 먹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두릅을 석쇠에 올려 구은 다음 된장, 설탕, 화학조미료, 술을 약간 넣어 만든 양념을 쳐서 먹는 조리법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가공품으로서는 절임류와 장아찌 및 김치 등의 상품이 개발되어 시중에 판매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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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무에 대해 알려주세요.'
- 부드러움의 힘, 피나무



우리나라 목공예의 아름다움은 ‘부드러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나고 각진 곳을 부드럽게 다듬어 낸 우리 목조 문화재의 면면을 살펴보면 그 섬세한 손길에 감탄하게 되는데요.


불상의 섬섬옥수와 같은 손과 얼굴 또는 궐이나 한옥의 꽃잎 모양의 문을 조각할 수 있었던 것은 연하고 무른 성질의 나무를 재료 삼았기 때문입니다. 부드럽고 섬세한 예술 작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목재의 역할이 큰데 물성을 아는 것이 중요한 대목입니다. 그 대표적 용재였던 ‘피나무’에 대해 알아볼게요!


(피나무와 피나무 수피)


다양한 쓰임새
피나무의 ‘피’는 껍질 피(皮)를 말합니다. 껍질에 그 특징이 있는 나무라는 뜻입니다. 옛날에는 아름드리 피나무가 전역에 분포하였으나 일제 강점기에 많이 수탈당하고 한국전쟁을 거치며 목재와 껍질이 쓸모가 많아 수난을 많이 당했습니다. ㅜ.ㅜ 현재로는 우람한 사이즈의 피나무가 드문 것이 현실이에요. 
 
피나무 하얀색 속껍질은 섬유로 이용되었는데 명주나 삼베보다도 질기고 수분에 잘 썩지 않는데요. 그물, 자루, 망태기 등을 만들었고 겉껍질은 지붕을 잇는 재료로도 쓰였습니다. 부드러운 성질로 인해 뒷간용 화장지 역할을 하기도 했다고 문헌에 전해지고 있습니다.
 
피나무 목재의 특성은 연한 황색으로 가벼우면서도 결이 치밀하고 무른 성질과 함께 곧아서 예로부터 다양한 생활 가구로 많이 쓰였습니다. 조선시대 피나무의 대표적 쓰임새는 궤짝이었는데요. 빨리 자라고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여 구하기 쉬운 재료로써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는 궤짝도 대부분이 피나무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나무로 만들어진 불상이나 불경을 얹어두는 상과 밥상, 교자상, 두레상을 만들기도 했어요. 국내의 전통 목각 재료는 주로 피나무 목재가 많이 사용됩니다. 재질이 부드러우면서도 뒤틀림이 없어 조각하기에 더없이 좋은 재료이기 때문이죠. 우리나라의 목조 문화재의 나무 꽃 조각은 그 섬세함이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또한 서대문이라고 알고 있으나 정확한 명칭인 돈의문 현판도 피나무로 만들어졌습니다.
 

(출처 : 가구 톡톡)


피나무는 바둑판의 재료로 유명한 비자나무나 은행나무 못지않았습니다. 표면의 탄력과 색상 대조의 장점은 비자나무나 은행나무보다 조금 못해도 바둑판으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었습니다. 현재 바둑판을 만들 수 있을만한 굵은 나무가 드물어 피나무 바둑판은 가짜가 많다고 해요!

또한 피나무는 밀원식물로도 유명한데 5월은 아까시나무 꽃과 6월의 밤나무 꽃 그리고 7월은 피나무 꽃을 들 수 있습니다. 꽃자루에 달린 포의 독특한 생김새와 함께 나무 옆을 스치기만 해도 꿀 냄새다 진동하여 벌들이 많이 모여들어 서양에서는 비트리(Bee tree)라고도 불립니다. 목재로서의 쓰임새 뿐 아니라 가로수나 공원수로도 유럽에서는 많이 심어집니다. 


(피나무 열매)


피나무의 독특한 특징은 무엇보다 열매인데요. 주걱 모양의 포에 굵은 콩알 크기의 열매가 가느다란 줄기에 매달려 열립니다. 바람에 열매가 떨어지면 헬리콥터 날개처럼 빙글빙글 날아가는 모양이 재미있습니다. 간혹 피나무와 보리수를 같은 나무로 치는 경우가 있는데, 부처님이 수도했다는 인도보리수와 잎이 비슷한 피나무를 사찰에 심어 같은 나무로 전해진 잘못된 정보라는거! 그리고 사찰의 마당에 심어진 피나무 열매 속의 단단한 씨를 꿰어서 염주를 만드는 재료로 사용했습니다.

피나무는 우리나라에 총 9종이 자생하는데 6종이 우리 고유종입니다. 모양이 비슷하여 전문가가 아니면 구별이 어려운데요. 피나무는 장마철에 꽃을 피우는 특성으로 종자의 결실이 적어 발아율이 낮아 대량 증식이 쉽지 않습니다.
 
알면 알수록 좋은 나무인 피나무는 생김새와 쓰임새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좋은 수목이었으나 아끼고 보호할 줄 모르고 베어내 쓰다가 이젠 숲에서 만나기 어려운 나무가 되어버린 것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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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공기 정화 기능을 가진 나무는 무엇인가요?


국내 자생수종인 붓순나무


붓순나무 
붓순나무는 사계절 푸르게 자라는 넓은 잎을 가진 작은 키 나무에 속합니다. 그 자생지는 우리나라의 제주도, 진도, 완도를 비롯한 남쪽을 포함하여 일본, 대만 및 중국 남부 지방입니다. 4월경에 녹색 빛을 띤 하얀색의 꽃이 피며 2cm 정도의 열매가 9월에 익습니다.

목재는 부드럽고 촉감이 좋아서 양산대, 염주알, 주판알을 만들어 쓰며 잎은 전체에 윤기가 있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어 전라남도, 경상남도, 충남 서해안 지역에서는 조경수로서의 가치도 높이 평가되고 있어요. 그러나 자생지가 거의 파괴되어 야생에서는 채취하지 말아야 하며 인위적인 증식 방법으로 보급되어야 하는 수종입니다.



실내식물의 기능 
실내에서 식물을 키우면 육체의 건강과 마음의 안정감에 큰 도움이 되는데 
실내식물로부터 공기 정화 기능, 습도조절 기능, 긴장완화 기능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내 공기 중에는 가구, 전자제품, 주방기기 등에서 뿜어져 나오는 일산화탄소, 포름알데히드 등 다양한 유해물질이 포함되어 있어요.

식물은 광합성과 호흡을 하며 성장하는데 그 과정에서 잎 뒷면에 있는 기공으로 오염물질을 흡수하거나 음이온을 방출하게 됩니다. 식물에서 방출되는 음이온은 양이온인 실내공기 중의 유해물질과 미세먼지 등과 결합하여 중화되거나 아래로 떨어지게 하는 기능을 합니다. 또한 식물을 바라보고 있으면 인간의 뇌파 중 마음이 편할 때 발생되는 알파파가 높게 나타나고 심장박동이 낮아져 스트레스가 완화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산이나 계곡 폭포에서 느끼는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은 느낌은 음이온에 의해 스트레스가 해소되기 때문인데 식물에서 방출되는 음이온은 이처럼 공기 중의 유해물질 및 냄새 원인물질과 결합해 실내의 공기 질을 높여주는 한편 인체의 활력을 주고 면역력 증가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자생지에서 자라고 있는 붓순나무>


붓순나무의 기능 
실내에서 기르는 식물의 대부분은 외국으로부터 수입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식물 중에는 외국의 비싼 수입 식물보다 공기 정화 능력이 뛰어나면서 저렴한 수종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붓순나무는 관상적 가치와 함께 주목받는 수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붓순나무에 대한 실내식물로서의 기능을 확인하기 위해 포름알데히드 제거 효과와 음이온 발생량 그리고 상대습도 발생량을 외국에서 수입되고 있는 대표적인 실내식물인 산세베리아와 비교해보았습니다.

포름알데히드 제거 효과는 붓순나무와 산세베리아를 실험 챔버에 넣고 일정 시간 경과 후 남아 있는 포름알데히드 량을 측정하여 확인하였습니다. 측정 결과, 1시간 경과 후부터 붓순나무 챔버의 포름알데히드 잔존량이 산세베리아 챔버보다 낮아지기 시작하여 5시간이 지날 때까지도 더 낮은 농도를 유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포름알데히드 챔버 내 잔존율 >


붓순나무의 음이온 발생량은 붓순나무와 산세베리아를 실험 챔버에 넣고 일주일 동안 음이온 측정기로 측정하여 조사하였습니다. 측정 결과, 붓순나무에 방출되는 음이온이 산세베리아보다 10% 이상 많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챔버 내 음이온 측정값 >


사람이 쾌적하게 느낄 수 있는 실내 습도 40-60%정도가 적당한데 메마르기 쉬운 실내 습도를 유지하기 위한 상대습도 실험에서도 붓순나무가 산세베리아 보다 22%이상 탁월하였습니다. 특히 아무 식물도 없는 실내에서보다 약 2배 가까이 상대습도를 유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식물의 실내 상대습도 유지 효과 >


산세베리아보다 실내공기 정화에 좋은  붓순나무!

하루 빨리 붓순나무가 대폭 증식이 되어 우리 곁에서 자주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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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첵 2017.01.06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내공기를 위해서 식물을 키우는 것이 정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제가 실내공기오염을 전문적으로 체크를 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눈이 가게 하는 글이였습니다~

    잘보고갑니다.

겨울철에 귤 한 번씩은 다들 드실텐데요.

이 귤을 아주 색다르게 먹는 방법을 드림이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바로바로 잼인데요!


눈코임 모두 상콤해지는 귤잼으로 색다르게 즐겨보세요!


딱 3가지 재료만 있으면됩니다.

[재료]
귤 500g
레몬 1/4개
설탕 250g



유리병을 먼저 끓은 물에 소독하여 준비합니다.



귤은 껍질을 까서 준비하고 레몬은 슬라이스합니다.



귤을 믹서기에 갈아주세요~



냄비에 귤, 설탕을 넣고 센불에서 한소끔 끓인 후 중불로 줄여 걸쭉하게 끓입니다.



잼이 어느 정도 졸여지면 레몬을 넣어 살짝 더 졸입니다.
잼을 떨어뜨렸을 때 퍼지지 않을 때까지 졸여내주세요.



상콤한 귤잼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잼을 담고 병을 잠시 뒤집어 놓아주세요!
잠시 식혀 먹어도 되고 냉장 보관해도 좋습니다.


귤 에이드 만들어 먹어도 좋아요!



완성샷..!!!



뭐니뭐니해도 역시 잼에는 식빵 아닐까요? ㅎㅎ
식빵에 싹 발라먹으면 꿀맛 귤잼

너무 간단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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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너 Do! 나 Do! Dream-up!
한국임업진흥원은 기관이 보유한 정보와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미래 꿈나무를 발굴육성하고자 교육기부 프로그램인 신비한 나무세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비한 나무 세계 나도 나무박사!’
2013년 9월부터 현재까지 전국 초등학생 515명이 참여한 신비한 나무 세계’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게 생소한 임업과 관련된 직업에 대해 소개하고 그 직업 중 학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는데요. 



나무와 관련된 이론 수업 및 풀과 나무의 차이나무 나이 알아보기침엽수와 활엽수 줄기를 현미경으로 관찰하고 나무 이름 맞추기 등 나무의 줄기를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새로운 분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학교 수업시간에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내용의 체험 위주 교육 진행을 통해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교육기부 프로그램 운영 나무 탐구생활
2015년 4월부터는 나무 탐구생활’ 프로그램을 통해 문이 어려운 사회적 배려 대상을 직접 찾아가고 있는데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국립암센터늘푸른나무복지관지역아동센터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기관을 방문하여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D


그 결과


한국임업진흥원 제5회 교육기부대상 수상
한국임업진흥원은 지금까지 수행한 교육기부 활동을 인정받아 교육기부꿈과 끼를 찾아주는 행복교육의 출발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교육부 주최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제5회 교육기부대상 시상식에서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앞으로 타 기관과 협력을 통해 수혜 대상을 적극 확대하고 기존 프로그램의 이론 내용 및 실습 내용을 전문화하여 중학생고등학생들에게 진로체험의 기회를 적극 제공할 계획입니다


2017년 새해에도 한국임업진흥원의 교육기부는 계속 진행될 계획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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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잘 나가~ 빰바바빰바빰바
안녕하세요. 2016년을 보내며
올 한 해 동안 드림이가 포스팅한 임업인들의
소득 TOP 10을 선정했습니다.


6차산업 잘 나가는 그들의 연 매출, 1위는 무려 30억



억 소리 나는 임업인들의 소득 TOP10


10위 부터 만나볼게요!



연 매출 1억 1천만원
산양삼을 재배한 강진하 이사



연 매출 2억원
강릉 왕산 약초마을의 최무열 대표



연 매출 2억원
통나무집 짓기가 있는 설곡옻샘산촌마을의 강수영 대표



연 매출 3억원
표고버섯의 선두주자 천안 황금표고버섯농장의 황성태 대표



연 매출 7억원
영동 청명호두의 박헌용 대표


연 매출 9억 5천만원
광양 토종다래의 이평재 대표



연 매출 11억원
오미자 하면 문경, 문경 하면 오미자 박종락 대표



연 매출 20억원
대둔산 자연휴양림의 유숭열 대표



한 번 쯤 가보고싶은 지랜드와 두메향기의 이관준 대표



연 매출 30억
세계 최초로 '감와인' 발명 청도감와인의 하상오 대표


정말 억 소리나는 임업인들의 연 매출이죠?

2017년에도 한국임업진흥원은 임업인들을 응원합니다.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며 소통하는 한국임업진흥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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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1일 수요일 오늘은 일 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동지(冬至)입니다.


동지의 유래, 동지에 팥죽 먹는 이유는 뭘까?


동지에는 꼭 팥죽을 먹는데요.
왜?
팥죽을 먹었을까요.



먼저 동지에 팥죽을 쑤게 된 유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동지의 유래
중국의 『형초세시기』에 의하면, 망나니 아들이 동짓날에 죽어서 역신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 아들이 평상시에 팥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에 사람들이 역신을 쫓기 위하여
동짓날 팥죽을 쑤어 악귀를 쫓았다는 것인데요.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그때 부터였던가요...팥죽과 저의 사랑이..



팥죽은 계절 음식의 하나이면서 신앙적인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팥은 색이 붉어 귀신을 쫓는 데에 효과가 있다고 믿었고 민속적으로 널리 활용되었어요.

전염병이 유행할 때에 우물에 팥을 넣으면 물이 맑아지고
질병이 없어진다고 하여 사람이 죽으면 팥죽을 쑤어
상가에 보내는 관습이 있었는데
이는 상가에서 악귀를 쫓기 위한 것입니다.

동짓날에 팥죽을 쑤어 사람이 드나드는 대문이나 문 근처의 벽에 뿌리는 것 역시
악귀를 쫓는 축귀 주술행위의 일종입니다.


옛날 조상님들은 동짓날에 무엇을 했을까요?



1. 달력 선물
동짓날부터 태양이 점점 오래 머물게 되어 날이 길어지므로
한 해의 시작으로 보고 새 달력을 만들어 나눴습니다.



2. 귤 진상
제주에서는 특산물 귤을 궁에 진상하였습니다.

그 밖에 민간에서는 동짓날 부적으로 악귀를 쫓고 뱀'사'(蛇)를 써서 벽이나 기둥에
거꾸로 붙여 뱀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12월 21일 2016년 올 한 해도 열흘 가량 남았습니다.
신년에 계획했던 바는 이루셨나요!?
2016 병신년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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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금) 여의도 산림비전센터 10층 국제회의장에서
2016 한국임업진흥원 국민모니터홍보단 수료식이 진행되었는데요.



국민모니터홍보단은 한국임업진흥원의 SNS 채널 홍보 활동과 한국임업진흥원 6대서비스 모니터링 등 오프라인 축제/박람회에 참여해 홍보영상제작, 개선사항 제시 많은 활동을 해주셨습니다.

모집기간인 9월 중순부터 16일 금요일까지 3개월 가량 너무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오왕수 실장님이 수료증을 수여해주셨습니다.



해맑게 ~ VV



손가락 하트까지 ㅎㅎ



수료자 인원 15명 중에 우수활동자 3인이 선정되었는데요.
우수활동자 3인에게는 10만원 상품권이 부상으로 지급되었답니다.



말씀 중이신 오왕수 실장님



우수활동자 김태혁님이 모니터홍보단 활동 소감과 드림이 캐릭터를 활용한
기관 홍보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국민모니터홍보단 소감 발표와 개선사항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여러분들의 소리, 귀 기울여 듣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모니터홍보단 여러분들께
한국임업진흥원이 소정의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잘쓰세요 :)



마지막으로 하트~

모니터홍보단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기회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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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임산물 호두가 들어간 영양간식 에너지바
바쁜 일상 속에서 밥은 에너지바로 해결


배고프기 있기 없기?

다이어트에도 좋은 에너지바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필수재료]
견과류 1cup 
시리얼 2cup 
설탕 5T 
올리고당 4T 
물 3T 

[선택재료]
계피가루 약간



견과류를 비닐에 넣고 작게 부셔 준비해주세요~



팬에 분량의 재료를 넣고 끓여 시럽을 만듭니다.



견과류와 시리얼에 끓인 시럽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비닐을 깔고 붙지 않도록 기름을 묻히기~^^



시럽과 섞은 견과류를 틀에 얇게 펴준 뒤 실온에 1시간 정도 굳혀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밥 먹을 시간 없을때 정말 괜찮은 한끼가 될 것입니다 ~^^
비상식량으로 만들어서 배고프면 꺼내드세요 !!


최고에요!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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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이 한달도 남지 않았네요.
연말이 되면 친구, 지인, 회사사람들과 마니또를 하실텐데요.


마니또란?
비밀친구란 뜻의 이탈리어이자
제비 뽑기 등을 하여 지정된 친구의 수호천사가 되어주는 것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크리스마스(성탄절) 전에 자신의 마니또를 공개하며 선물을 줍니다.
어떤 선물을 줄까..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드림이가 아주 색다른 마니또 선물 알려드리겠습니다.


마니또 선물 BEST 7



유기농 지리산 건표고 슬라이스
시간과 자연이 숨쉬는 곳 명산 지리산!
노고단에서 내려오는 천연 지하 암반수로 키워내는 표고버섯입니다.
밤과 낮의 일교차가 큰 지리산의 자연을 머금어
맛과 향이 뛰어난 친환경 유기농 버섯, 마니또 선물로 어떠신가요?



참나무에서 자란 무농약 목이버섯
깨끗한 물과 공해가 없는 환경에서 자라 신선하며,
수확직후 자연건조를 한 친환경 목이버섯으로 식감이 아주 좋습니다.
연말선물에도 굿~!!



송이와 표고의 만남 생 송이표고버섯
송이표고버섯 생소하시죠?
송이와 표고버섯의 장점만을 담아 결합한 버섯입니다.
지방이 낮고 식이 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변비예방 등에
좋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버섯의 귀족 큰송이 버섯, 포타벨라
큰송이버섯은 98년 국내에 들어와 강원도 원주에서 독점 재배를해요.
미생물과 함께 자라 농약은 사용 할 수 없습니다.
진한 야생 송이의 향이 나고 시중에서 쉽게 만나보기 어려운 버섯이에요.
쫄깃한 식감이 생버섯으로 먹기도 좋아 선물 받는 분도 기뻐할 먹거리입니다. ^^



거북이 등껍질을 닮은 백만송이버섯
백만송이버섯은 아마 익숙하시지 않으실 겁니다.
이 버섯은 약 110일 가량 재배해 조직이 치밀하고 단단해 잘 부서지지 않고
신선도가 오랫동안 유지되는 버섯입니다.



자연 그대로의 맛과 향 생 표고버섯
쫄깃쫄깃한 식감과 표고버섯 특유의 향긋함을 자랑하는
고창 생 표고버섯은 건간을 위한 어르신부터
버섯을 싫어하는 아이들까지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자연노지재배 유기농 장흥표고버섯
최고급의 식품으로 임금님께 진상되었던
명품 '장흥 자연재배 표고버섯'입니다.
노지에서 자연그대로 자라 육질이 두껍고
쫄깃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건강을 위한 청정임산물 버섯을 선물로 준다면 기쁨은 배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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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낮추는 음식 1위 표고버섯!



표고버섯은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춰 주는 고마운 음식이랍니다.^^
(미국심장학회 발표)



[표고버섯 요리 팁]
식재료의 특성에 맞는 표고버섯 요리 팁을 아신다면
이러한 콜레스테롤 낮추는 음식으로써의 효능을 
한층 더 높인 건강한 표고버섯 요리를 만들 수 있어요!



[말린 표고]를 드셔보세요!
햇빛을 받으면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가 풍부해져요!
생표고버섯도 좋지만 오늘 저녁엔 말린 표고버섯 요리를 드셔보세요~



[표고버섯 우린 물]을 요리에 활용하세요!
표고버섯을 콜레스테롤 낮추는 음식으로 만들어주는 성분인 
에리다데민이나 표고의 감칠맛은 마른 버섯을 물에 우려낼 때 
녹아 나온답니다비타민 B1과 B2도 풍부하고요!
우려낸 물을 요리할 때 넣어 맛과 영양을 높이세요





요리에 따라 [표고 불리는 시간]을 조절하세요!
콜레스테롤 낮추는 음식인 표고의 여러 성분이 물에 녹아 나오므로 
표고버섯 자체를 드실 거라면 불리는 시간을 짧게
우린 물을 사용하실 거라면 영양성분이 충분히 우러나오도록 오래 

표고버섯 요리에 맞추어 적당 시간 우리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한 물]에 표고버섯을 우리세요!
표고버섯 요리의 백미는 대체될 수 없는 독특한 향이죠.
차가운 물보다는 뜨거운 말에 담가 불릴 때 향이 극대화된다니
콜레스테롤 낮추는 음식인 표고버섯을 더 맛있게 
드시고 싶다면 따뜻한 물에 우리는 것을 잊지 마세요~
(따뜻한 설탕물에 10분 담가두거나 전자레인지에 1-2분간 가열)


[고기 대신 표고버섯]을 사용해보세요!
채소 요리에 표고를 넣으면 고기 이상으로 국물 맛이 좋아집니다
표고가 강력한 감칠맛을 내는 구아닐산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뿐인가요콜레스테롤 낮추는 음식이라 몸에도 좋고
칼로리는 낮아지니 다이어트 효과로도 그만이지요!^^


요리의 기본[좋은 표고버섯]을 구입하세요!
요리법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좋은 재료가 좋은 맛과 
영양을 가지고 있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죠


내 가족을 위해 좋은 식재료를 구하고 싶은 여러분들을 위해 
한국임업진흥원이 11번가와 손잡고 성실하고 정직하게 기른 
버섯을 한자리에 모아 온라인 장터를 열고 있습니다.
구경 와보실래요? ^^



▼클릭하면 장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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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요리, 치즈와의 환상 콜라보 가지라자냐


농산물 가지와 임산물 송이버섯의 환상 콜라보
밀가루면 대신 가지로 만들어
영양 추가! 맛 추가!

안녕하세요 여러분
라자냐라는 요리는 좀 생소하실 텐데요.
이탈리아 파스타 요리 중 하나로,
크리스마스나 생일, 결혼식 등
특별한 손님을 대접하기 위해 주로 만들었답니다.

그럼 이 특별한 음식 라자냐
드림이와 함께 만들어보아요!


[필수 재료]
가지 2개
다진 양파 1컵
다진 송이버섯 1컵
피자치즈 1/2컵

[양념재료]
다진 마늘 1/3큰술
케첩 1큰술
간장 1큰술
식초 1/3큰술
설탕 1/3큰술

[선택 재료]
베이컨 4줄



가지는 0.7cm정도 두께로 썰어 준비해주세요.



팬에 가지를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하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양파, 새송이버섯, 베이컨은 다져서 1컵씩 준비합시다.
삭삭삭



볼에 다진 야채,베이컨과 분량의 소스 재료를 넣고 버무려주세요.
(재료 : 다진 양파, 다진 송이버섯, 다진 베이컨, 간마늘1/3큰술,
케첩1/2컵, 간장1큰술, 식초1/3큰술, 설탕1/3큰술)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구운 가지를 깔고 위에 소스를 올려 펴 바릅니다.
가지양에 따라 2번 3번 반복해주세요.



피자치즈를 올려 전자레인지에 3분간 익혀주세요~



짜잔
오븐이 없어도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돼요
특별한 날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가지요리 라자냐

오늘 밤 금요일에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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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목)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6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식이 진행됐습니다. 

사보<다드림>은 한국사보협회 회장 특별상을..!!
룰루랄라~~


올해로 26번째 열리는 전통 있는 시상식의 현장 속으로

잠시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제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등 많은 기관에서 후원하고 있습니다. 기업과 기관 커뮤니케이션의 활성화와 홍보의 일환으로 발간되는 간행물 사보에 대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행사입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중요한 심사 기준은 ‘조직 매체와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에 대한 출품자의 환경과 노력 그리고 설득 커뮤니케이션’이었다고 하는데요. 또 ‘변화하는 문화경영 측면에서의 전략적 사고를 충분히 반영’하였는지 여부도 중요하게 평가했다고 합니다.



2017년에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보<다드림>이 되겠습니다.

사보<다드림>구독 신청하기!
▼▼▼
 https://www.kofpi.or.kr/customer/customer_07.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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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금수저 은수저 흙수저의 사회 양극화가 심각하죠.
채용시장에서도 과도한 스펙으로 인한 폐해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이를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하는 노력으로
능력중심 채용을 하기위해 NCS기반 채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저희 기관에서도 2015년부터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에 NCS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NCS는 뭘까요?
NCS는 직무 관련성이 없는 스펙보다 능력으로 평가하는 채용 문화 실현을 위해
2014년 말 정부가 도입한 제도입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전문 컨설팅을 거쳐 31개의 직무기술서 및 평가기준을 자체 개발했는데요.
또 취업준비생에게 구체적인 NCS의 도입 취지와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했습니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한국임업진흥원은 정규직 직원의 38%를 NCS로 채용했습니다.
NCS 채용 전과 비교해 석사 이상의 채용 비율은 52.2%에서 45.5%로 낮아지는 등
이른바 ‘오버 스펙(over spec)’의 고학력자 채용 비율이 줄어들었죠.

경쟁률도 2014년 122 대 1 에서 33 대 1로 급감해
허수 지원자 감소로 인한 채용비용 절감 효과도 얻었습니다.

무엇보다 분야별 직무수행 능력을 정확히 반영한 채용으로
이직률이 3.5%로 현저히 감소하는 효과를 봤어요.
런 성과 덕분에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게되었죠 ㅎㅎ



NCS는 직무능력이 충분한데도 스펙만 앞세운 지원자들에게 가려
빛을 발하지 못했던 우수한 지원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지원자들이 더 공정하고 타당한 평가를 받게 함으로써
능력중심사회 여건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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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6년의 마지막 달 12월이네요 ^^
연말이라 송년회 등 각종 모임이 많으실텐데요.
2016년 올 한해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12월이 지나면 2017년 정유년이 시작됩니다.
여러분들은 2017년도 여행계획 세우셨나요?

황금연휴와 언제 연차를 써야하는지 
한국임업진흥원이 2017년 휴일 알려드립니다!



[2017년 1월 휴일 1/27 ~ 1/30]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 첫 아침을 명절 설날
1월에는 설날이 있습니다. ^^



[2017년 3월 휴일 3/1 ~ 3/5]

3월 2,3일 연차로 5일간 푹쉬시는건 어떠신가요!?

5대 국경일 중 하나인 3월 1일 삼일절
조국 광복을 위해 순국하신 선열들을 기억합시다.



[2017년 5월 휴일 4/30 ~ 5/7]

5월에는 2,4일 연차를 쓴다면 총 8일을 쉴 수 있습니다.
꿈의 연차인가요? ㅎㅎ



[2017년 6월 휴일 6/3 ~ 6/6]

6월에는 5일날 연차를 쓴다면 4일을 쉴 수 있습니다.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과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 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 기념일 현충일을 기억합시다.



[2017년 8월 휴일 8/12 ~ 8/15]

8월도 마찬가지로 14일 월요일날 연차를 쓴다면 4일을 쉴 수 있죠

조국의 광복을 위해 투장한 순국선열들을 생각하고
민족의 해방을 축하하는 국경일 광복절이 있습니다.



[2017년 10월 휴일 9/30 ~ 10/9]

2017년의 황금연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 날도 월요일 연차를 쓰게된다면 4월30일 부터 10월 9일까지 총 10일이라는 시간을 쉴 수 있습니다.



[2017년 12월 쉬는날 12/20 ~ 12/25]

한 해의 마지막달 12월!
21,22일 연차를 쓴다면 총 6일을 쉴 수 있겠네요.
※주의※ 선거는 꼭 하기


2016년 올 한 해도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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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임업진흥원에서 <다드림>이란 사보를 1년에 네 번 발행하고 있는 거 아셨나요?



사보 <다드림>은 임업 정보 전문 매거진으로,
임업 및 일반인에게 맞춤형 임업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더 나은 <다드림>을 위해 설문조사 실시하고 있는데요.


 참여 기간 : 11월30일(월) ~ 12월 8일(목)
당첨자 발표 : 12월 15일(목)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드리는 이벤트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다드림>을 사랑해주는 독자 분들을 모아모아 독자 간담회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독자 간담회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설문조사에 참여한 후,
마지막에 성함과 연락처이메일 주소거주지역 등을 남겨주신 분에 한해 진행됩니다.

(※ 독자 간담회 참석자 명단은 12월 9일 금요일 임업진흥원 블로그를 통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일시 : 2016년 12월 13일 화요일 오후 3
장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산림비전센터 10층 국제회의장
대상 임산물을 사랑하고, <다드림>을 즐겨보는 구독자 누구나


간담회는 아래와 같이 진행되니 참고해주세요!


※간담회에 참여해주신 분에 한에, 기념품과 교통비를 드립니다.



설문조사 참여하러 가기 ☞ http://naver.me/GJsMhf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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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포켓 샌드위치를 준비해봤어요.

바쁜 일상 속에서 아침을 챙기는건 쉬운 일이 아니죠.
하지만 제가 소개해드리는 포켓 샌드위치라면!
아침 걱정은 끝-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히 만들 수 있고
맛도 출중한 샌드위치를 소개합니다.


[필수 재료]
촉촉한 식빵

[달걀샐러드 재료]
삶은 달걀 3개
마요네즈 3큰술
카레가루 1/2큰술
다진 양파 3큰술
다진 홍피망 2큰술
통조림 옥수수 3큰술
채 썬 (샌드위치용 슬라이스) 햄 2장 
채 썬 오이 1/6개



볼에 삶은 달걀을 넣고 포크로 으깨요.



으깬 삶은 계란에다가 다진 양파와 홍피망, 옥수수, 채 썬 오이와 햄,
마요네즈, 카레가루를 넣고 버무려 달걀 샐러드를 완성합니다.

카레가루를 생략하고 소금으로 간을 맞춰도 돼요.



식빵에 달걀샐러드를 올린 뒤 다른 식빵으로 덮고 밥공기를 이용해 꾹꾹 눌러요.



과도를 이용해 식빵 가장자리를 깔끔하게 제거한 뒤

그릇에서 샌드위치를 꺼내 마무리!



샌드위치를 반으로 자르면...!
안을 가득 채운 달걀샐러드
빨리 한 입 베어 물고 싶네요 ^^



샌드위치.. 그 맛은 정말 눈물 나는 맛이야..


집에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포켓 샌드위치로 아침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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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목재도 재활용이 가능한가요?"


현재 전세계는 목재자원 부족, 원가상승 등으로 폐목재 재활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유가상승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불법매립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서 물질 또는 에너지 용도로도 폐목재가 재활용 되고 있는데요.


폐목재란 무엇일까요?
폐목재는 “산림, 건설, 사업장, 생활환경 등으로부터 발생된 목재로 사람의 생활이나 사업 활동에서 필요하지 않게 된 목재”를 이릅니다

그럼 폐목재에는 뭐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폐목재의 종류에는
임지잔재(산림부산물)
생활폐목재(폐가구류)
임목폐기물(공사부지 내 자리 잡고 있던 목재의 뿌리 등)
건설폐목재(건물 및 토목공사에서 발생하는 폐목재)
사업장폐목재(파렛트, 목재포장상자, PB, OSB, MDF 등)가 있습니다.

생활폐목재(폐가구), 건설(해체현장)발생 폐목재


임지잔재, 사업장폐목재(물류파렛트)


목재의 흐름 
산림에서 벌채가 이루어지면 임지잔재(산림부산물 등)가 발생합니다. 벌채된 원목은 제재소로 이동되며 제재소에서는 원목을 사용 용도에 맞는 목재로 가공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도 폐목재가 발생됩니다. 뿐만 아니라 가공된 목재가 건축물 등 수요지에서 이용되면서도 많은 폐목재가 발생됩니다. 이렇게 발생된 폐목재는 물질 재활용 또는 에너지 재활용의 방법으로 재활용 되게 됩니다.



폐목재 재활용방법과 용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폐목재 재활용의 필요성
자원의 결핍, 주요 에너지원인 석유의 고갈로 인해 각 나라에서는 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확보의 일환으로 바이오매스(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생물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목재 재활용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뿐만 아니라 폐목재 재활용은 재활용이 가능한 폐목재가 분리, 수거되지 않고 혼합폐기물 형태로 불법매립 및 소각처리 되거나 유해물질을 함유한 폐목재의 부정적 유통을 막아 환경오염 예방하는 하나의 방법이 되고 있습니다.
 
폐목재의 분류 및 재활용용도
폐목재는 등급을 나누어 분류를 하고 있으며, 등급분류에 따라 재활용 용도가 달라집니다.
1등급은 원목상태 그대로이거나 원목을 기계적으로 가공하고 처리한 상태의 것으로서 가공ㆍ처리과정에서 페인트, 기름, 방부제 등으로 오염되지 않은 폐목재를 말합니다.

2등급은 가공, 처리, 사용과정에서 접착제, 페인트, 기름, 콘크리트 등의 물질이 사용되었거나 이에 오염된 폐목재(할로겐족 유기화합물이나 방부제로 처리ㆍ오염된 폐목재는 제외)를 말합니다.

3등급은 가공, 처리, 사용과정에서 할로겐족유기화합물이나 방부제가 사용되었거나 이에 오염된 폐목재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20조의3제2항의 고형연료제품의 품질ㆍ등급기준에 적합하지 않는 폐목재 칩 및 위의 1~2등급에 해당되지 않는 기타 폐목재를 말합니다. 폐목재의 등급분류에 따른 재활용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재활용용도
1등급
나무판 등 목재성형제품, 톱밥, 성형탄, 산업용 활성탄, 고형연료제품(WCF), 바이오에탄올(목질계 에탄올연료) 제조, 축사ㆍ제초ㆍ퇴비용 원료로 사용되고 열분해, 가스화 원료로 이용,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제3조에 따른 에너지회수기준에 적합하게 에너지 회수용도로 사용합니다.

2등급
1등급 폐목재의 재활용 용도 방법 중 톱밥, 성형탄 제조 용도 및 축사, 제초, 퇴비용 원료로의 사용을 제외한 용도로 사용해요

3등급
열분해, 가스화 원료로 이용하거나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제3조에 따른 에너지 회수기준에 적합하게 에너지를 회수하는 용도로만 사용합니다.

(파티클보드, 목재펠릿)


폐목재 재활용 기술
폐목재의 재활용은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크게 보면 물질재활용과 에너지재활용으로 분류됩니다. 에너지로서의 재활용은 다시 직접 재활용과 연료화 재활용으로 나뉘며 물질 재활용은 가공재활용, 칩(chip)화 재활용, 펄프화 재활용 등이 있습니다.

폐목재는 가공하는 단계에서 부산물로 배출되거나, 사용자가 사용을 종료하는 단계에서 배출되었을 때 효율적인 분리수거와 수집이 이루어진다면 거의 전량 재활용이 가능힙니다.



현재 산지에서 벌채되어 운반되는 단계와 공장에서 가공되는 단계에서 가장 많은 비용을 차지합니다. 따라서 버려진 목재를 재활용한다면 목재를 생산하는 벌목 및 운반과정에서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소각하거나 매립하는 과정에 들어가는 비용도 절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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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팔이 2016.12.29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내용의글은게제만하고끝이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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