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산업 우수마을 파주 산머루마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6차산업이란?


1차 산업의 농림수산업, 2차 산업의 제조 · 가공업, 3차 산업의 서비스업을 복합한 산업으로 농산물을 생산만 하던 농가가 고부가가치 상품을 가공하고 향토 자원을 이용해 체험프로그램 등 서비스업으로 확대시켜 높은 부가가치를 발생시키는 산업을 말합니다.




임진강과 감악산이 어우러지는 파주 산머루 마은 산머루의 경쟁력을 인정받아 농가 소득이 향상되고 있는 마을입니다. 특히 자연 그대로의 청정지역인 파주 산머루 마을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유지하면서도 살기 좋은 산촌 마을로 발전되고 있는데요.

감악산 줄기에 위치한 전형적인 산촌마을인 파주 산머루 마을은 산촌의 풍부한 자연과 문화, 평화로움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도시민들은 답답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여가활동을 산촌지역으로 오게 된다면 이곳의 아름다운 경관, 문화자원, 농산물 등 도시와는 또 다른 매력을 몸소 체험하고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산촌체험 프로그램인 휴양관광 및 산림 생태교육, 휴양, 산골마을 문화답사, 산악 레크리에이션 등의 계절별 산촌체험을 할 수 있어요.



파주 산머루마을은 감악산 장터를 운용으로 특산물을 파는데 대표적으로 산머루/산머루 가공품, 단호박, 산채, 인삼, 표고버섯, 새송이버섯이 있고 산머루와인 가공공장 및 와인 숙성 터널 견학으로 임업의 6차산업화 우수 마을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곳입니다



파주 산머루 마을의 체험 프로그램은 '지역환경 + 지역특산물 + 전통문화'가 녹여져있고. 계절마다 다른 체험을 즐길 수 있가 있어요


[봄] 산악자전거체험, 산나물수확체험
[여름] 암벽등반 연습, 버섯따기및 요리체험
[가을] 산머루 수확 및 술담그기, 숲해설 및 인성교육
[겨울] 장단콩을 이용한 가공체험, 생태 및 환경교육



도시민이 그리워하는 평화로운 휴식을 위하여 다양한 산촌체험를

할 수 있는 파주 산머루 마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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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신선한 가을의 기운을 느끼게 된다는 처서인데요
솔직히 너무 덥죠? 그러나 반드시 가을은 찾아옵니다!!!
오늘은 가을 여행하기 좋은 곳으로 딱 좋은 월악산 산촌마을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가을 여행하기 좋은 곳 월악산 산촌마을은 월악산국립공원의 북쪽 사면을 따라 흐르는
제천 10경 중 하나인 용하구곡과 인접해 있는 마을로서 농지는 부족하지만 공원 내
자연산 임산물이 풍부하고, 봄, 가을철 국립공원을 찾는 등산객과 여름철 계곡을 찾는 
피서객들이 줄을 잊는 마을인데요



가을 여행하기 좋은 곳 월악산 산촌마을은 반딧불, 산천어, 잠자리류 등이 있는

청정지역으로, 다양한 행사를 비롯하여 산촌의 특성답게 임산물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기다리고 있어요.

특히, 월악리는 토지가 비옥하여 특용작물, 야채류, 마늘, 고추 영농을 비롯하여 대외적으로
덕산면 지역의 각종 산나물, 송이, 두릅, 장뇌, 표고버섯, 더덕은 좋은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품목으로
월악 마을의 자랑거리입니다.



현재 전통체험학교와 연계하여 더덕 캐기, 오미자 따기, 감자 따기 등 월악리 청정 임산물을 대상으로 산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월악산 산촌마을의 주변의 관광지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가을 여행하기 좋은 곳 월악산은 백두대간이 소백산을 지나 속리산으로 연결되는 중간에 위치하며
산세가 험준하고 기암 단애가 맹호처럼 치솟아 예로부터 신령스러운 산으로 여겨져
영봉으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용하구곡 - 강서대, 선미대


용하구곡 - 수곡용담, 활래담


송계팔경 - 망폭대, 자연대



월악산의 양편에는 송계팔경과 용하구곡이 기가 막힌 자연경관을 보여줍니다.
정말 아름답네요.


현재 아쉽게도 용하구곡 지역은 자연보호법에 의해 출입 금지구역이므로
일반인들은 출입 불가 지역이랍니다 ㅠ


출처 - 한국관광공사


충주호의 푸른 물과 조화를 이룬 구담봉, 옥순봉은 정말이지 신선이 살 거 같네요 ^^


또한 신라 말 마의태자와 덕주공주가 마주 보고 망국의 한을 달래고 있다는
증원미륵리사지의 석불입상과 



덕주사의 마애불을 비롯하여 덕주산성 등 많은 문화자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역사와 문화, 자연경관을 두루 갖춘 가을 여행하기 좋은 곳

 월악리 월악 산촌마을로 떠나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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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최고기온 갱신..
전국이 펄펄 끓습니다.
폭염이 맹위를 떨치고 있는데요

드림이가 선택한 올여름 최고 피서지
영월 뼝창마을 소개해드립니다. 

뼝창?

처음 들어보실 텐데요
뼝창은 강원도 사투리로 '절벽'을 뜻한답니다



뼝창마을은 동강의 아름다움이 굽이치는 가운데 중류부에 위치한 강변마을로
1km의 뼝창으로 돌아나가는 절경을 품고 있는 마을입니다

영월에서 차로 들어오는 마지막 마을로서 푸근한 모습과
수려한 강변 경치는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데요

영월 뼝창마을은 계절마다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계절마다 방문하더라도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드림이는 개인적으로 여름을 추천합니다!
여름을 추천하는 이유는
바로 래프팅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일반적으로 래프팅은 10~12명이 한 팀을 이루어

리버보트를 타고 노를 저으며

급류는 타는 스포츠를 말합니다



동강은 사람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는 원시 산림과 절벽과 강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동강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신비스러움에 싸인 어라연을 래프팅으로 탐방하는 체험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10~12명이 필요한 래프팅 말고도 3~4명이 즐기는 더키 투어도 있는데요
래프팅보다 더욱 짜릿하고 재미가 좋아 래프팅 경험자나
연인, 젊은 층에 아주 인기가 있는 수상 레저입니다


더키 투어는 3~4인이 즐기는 카약을 말합니다.

래프팅이 두 줄이라면 더키는 반으로 자른 한 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방마다 창문 너머로 푸른 동강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 좋은 곳 녹색관광센터와



가족단위로 조용하게 지내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산촌체험센터는
아늑한 숲 속에 둘러싸여 마음에 안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녹색관광센터에서 산촌체험센터로 오르는 가파른 길에 정성스레 쌓은 돌계단도 있습니다.




바베큐를 하거나 음식을 해 먹을 수 있는 공간인데요
머리 위로 타고 오르는 머루가 보이시나요?
이런 곳에서 먹으면 맛도 2배가 될 거같습니다!



차 한 잔의 여유가 생각나는 멋진 곳도 있답니다^^



깨끗한 숙박시설과 푸근한 인심 있는 뼝창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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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정과 인심 , 깨끗한 자연, 농촌문화가 그대로 남아있는 곳
부귀리 산촌 마을을 소개합니다!



부귀리는 천연자연의 보고로 남쪽에는 동양최대 인공호수 소양호가 있으며
버들치, 꺽지, 산메기, 쏘가리 등이 서식해요.
북쪽으로는 해발 700~800M의 부용산이 마을을 감싸 안아 마치 숨바꼭질을 하듯이 숨어있습니다.



부귀리의 대표적인 명소인 물안계곡은
그 일부가 춘천시 비지정관광지로 지정되어 여름방학 때 많은 휴양객이 찾고 있으며,
물안계곡의 상류는 자연휴식년제로 지정되어 천혜의 자연환경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자연휴식년제 : 오염된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일정 기간 동안 출입을 통제하는 제도



천연자원을 이용한 하늘길 등산로 탐방과 역사교육
물안계곡 길에는 조선부터 4.19혁명까지 우리나라 5,000년 역사에 중요한 50건의 사건들을 선정하여 정리한 안내판을 100M 지점마다 설치해 놓았어요. 이는 자연경관과 역사의 흐름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도시민이 어름방학에 어린 자녀와 함께하는 가족단위의 농·산촌 체험 학습장으로 널리 각광받고 있습니다!


추곡약수터
부귀리 주변에 있는 추곡약수터는 위장병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전국에서 많은 이들이 찾아 휴식과 요양을 즐기고 있습니다~



보고! 하고! 느끼는! 산촌체험
산촌체험지구에는 단체로 부귀리를 찾는 사람들의 볼거리,
즐길거리 제공을 위하여 폐교 부지에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과
휴식과 야영을 할 수 있는 야영 데크, 몽골 텐트를 함께 설치하여 이색적인 공간으로 조성하였어요.



그 외에도 평소에는 체험하기 어려운 민속그네와 국궁체험을 할 수 있는 국궁터도 조성하여
전통 민속체험도 즐길 수 잇어 방문객들을 만족시키고 있어요.

여름방학에 부귀리를 찾는 이들을 위해서 체육시설 외에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건강관리지구를 조성하여 지압길 체험, 갖가지 체육시설,
출렁다리 등을 통한 등산로 탐방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물안마을은 계절별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봄에는 두릅따기, 산나물 채취하기,
여름에는 옥수수따기, 물놀이, 별자리 관찰하기,
가을에는 벼베기처험, 도토리·산밤·잣줍기,
겨울에는 전통 민속놀이(윷놀이,제기차기,연날리기,썰매타기)등
계절과 시기별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언제가든 좋은 추억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부귀리 물안마을은 예약제로 운영되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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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undistinguished.tistory.com 구색조 2016.07.29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듯한 계곡물이네요


서울 근교에 있는 맑고 깨끗한 계곡물과

잣나무 숲길이 아름다운 명달 산촌마을을 소개합니다!


서울근교의 오염되지 않은 통방산 숲과 명달계곡을 지닌 명달 산촌마을



(출처 : 작고 느리고 단순하게 블로그)


서울과의 거리는 차량으로 1시간 남짓 걸리는 가까운 거리에 있는 명달 산촌마을은
울창한 산림으로 둘러싸여 오염이 없는 청정 숲속 산촌마을로 유명해요~
남한강과 북한강을 허리에 끼고 자리 잡은 높은 산과 어우러져 있는 계곡은 많은 잣나무가 있어요.


(출처 : 산림청 블로그)


(출처 : 수원국 유림관리소)


산에서 나는 산나물, 표고버섯 등 임산물 뿐 아니라 친환경농법을 사용하여 도심과 얼마 떨어지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깨끗한 자연환경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


(출처 : 경기뉴스)

(출처 : 양평관광)


명달 산촌마을은 통방산 자락에 위치해 있는데요 명달리 계곡을 따라 진행되는 숲 체험은
가장 깨끗한 명달계곡의 물줄기를 따라가며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입니다.
명달 산촌마을을 90% 정도가 산악으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예전에는 화전이나 숯가마로 소득을 얻기 위해 깊은 산속에서 생활을 했지만 점차 생활이 나아지면서 지금의 마을을 형성하게 됬어요.


(출처 : 유유자적 블로그)


명달리 숲속학교



다래볼펜 만들기 체험


숲속학교에서 가장 인상적인 체험은 다래볼펜 만들기 체험이에요. 다래볼펜은 다래나무나 넝쿨로 자라는 나무를 토막낸 뒤 사포로 볼펜모양을 만든 뒤 볼펜심을 넣어 만드는 세상에서 하나 뿐인 볼펜입니다.


통나무 이름표 만들기 체험


통나무이름표 만들기는 적당한 두께의 통나무를 톱으로 얇게 잘라내는게 첫 작업이에요. 얇게 잘라낸 통나무 토막은 사포를 이용해 겉표면을 부드럽게 만든 뒤 색연필이나 싸인펜을 이용해 원하는 그림을 그려넣거나 이름을 써서 만듭니다. 작은 나무토막에 이름이 씌여지고, 형형색색의 꽃과 나비가 그려지면서 자연에 자연이 더해지죠. 자연 그대로의 통나무 토막은 금새 이름표가 된답니다 ^^ 


(출처 : 작고 느리고 단순하게 블로그)


그 밖에 다른 체험프로그램으로는 꽃잎 손수건 만들기, 간이정수기만들기,솟대만들기 등
자연을 이용하거나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체험이 많아요. 그리고 숲 체험, 농사 체험, 문화 체험, 놀이 체험 등이 있고, 산촌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숲 해설, 목공예, 우렁이 농법 논농사,
천연염색, 감자구워 먹기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출처 : 산림청 블로그)



아토피 치료의 메카


명달 산촌마을은 아토피 질환에 효과가 있는 피톤치드를 다량 발산하는 잣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아토피 치료에 최적의 장소로 손꼽혀요 사업비 2억원을 들여 기존의 산촌 숲속학교를 리모델링하고 건물 내부에는 황토와 편백 등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아토피 체험관과 교육관, 치유실, 유기농 식단이 제공되는 식당 등을 마련하여 아토피 치료의 메카를 조성하였습니다.


(출처 : 산림청 블로그)


아토피 체험캠프를 진행하여 캠프는 환자별 개인 상담과 기존의 숲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유기농 식단이 제공됩니다. 또한 향후 아토피 예방식단과 식단에 대한 레시피 등을
개발하고 보급할 예정이라네요~


"아름다운 숲, 깨끗한 물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채로운 휴양 프로그램, 시설 등을 활용하여
전국 최고의 아토피 치료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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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영산의 아름다운 경관과 정기를 담은 아담하고 포근한 사포 산촌마을

 

아름다운 국내 산촌의 모습과

개성있는 산촌마을의 6차 산업까지 한번에~볼 수 있는

우리산촌 방방곳곳 BEST


 

팔영산 남쪽 기슭에 위치한 빼어난 자연경관을 그대로 담은

친환경 사포 산촌마을을 소개합니다!!


 

『국내 유일! 어촌과 산촌이 공존하는 산촌마을!

 



전라남도 고흥군 영남면 양사리 사포 산촌마을은 팔영산 나목 기슭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사포마을은 마을의 지형이 뱀꼬리 형새이며 마을 앞으로 깊숙이 바다가 들어와 배가 닿는 포구뱀개 또는 사포라고 칭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사포 산촌마을은 전형적인 산골마을로 주변이 병풍같은 으로 둘러싸여 한쪽 면으로는 바다를 접하고 있는 아늑한 산촌마을이랍니다.


마을 전체면적은 458ha로 그 중 농지가 65ha, 산림이 393ha를 차지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어촌과 산촌이 공존하는 산촌마을이에요.


사계절이 뚜렷하여 에는 씀바귀 등 봄나물로 온 들판을 덮고, 여름에는 마을 한편에 위치한 바다가 있어 각종 물고기가 서식하고, 다슬기와 꼬막 등의 채취와 낚시를 즐길 수 있답니다. 가을에는 온주변이 물감을 뿌려놓은 듯 오색찬란한 단풍이 마을을 감싸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합니다.


 


양사리 사포 산촌마을은 고흥이 자랑하는 10경중 으뜸인 팔영산의 풍경과 굴참나무, 갈참나무, 고로쇠와 치유효과가 뛰어난 편백나무 군락으로 이루어진 산림자원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병풍 같은 산을 등지고 바라보는 해안선은 신선들이 공기 돌을 던져 놓은 듯 펼쳐지는 다도해 해상 경관이 장관을 이뤄 신선들이 쉬어간다는 무릉도원이 따로 없는 아름다운 다도해의 광활한 풍경이 발걸음을 멈추게 할 정도라네요.

 


『천혜의 자연경관 자원을 활용한 산촌개발사업의 실행』

 


사포 산촌마을은 팔영산 다도해 국립공원 자락에 위치하여 산촌과 어촌의 풍경을 모두 지니고 있으며 마을안에 남포미술관(중학교 폐교를 활용한 개인 미술관)이 있습니다.

 

 



 

 

 

2006년 사포마을 산촌개발사업은 군의 건의로 마을 여건에 맞는 팔영산 자연경관과 바다문화 체험을 소재로 마을주민이 협동 단결하여 오감을 통한 체험, 산림문화체험, 전통문화체험을 통한 소득개발을 위해 추진되었어요.

 

사업추진으로 설치된 주요시설은 마을공동체를 중심으로 한옥 숙박동 3동과 부대시설로 MT, 세미나, 체험행사, 이벤트 등을 개최할 공간, 정신적 경관자원을 널리 계승하고 보급할 전통 산촌체험장, 등산로, 편백나무 숲 산책로 등이 있답니다.


​또, 팔영산 자락에 자생하는 고사리 사업으로 체험객들을 위한 산촌체험장과 편익시설을 조성하고 마을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소득원개발을 위해 군유림 5ha를 영구임대 받아 산림소득단지를 조성하였습니다.
현재 운영매니저 중심으로 고사리 꺾기, 꼬막캐기, 다슬기 잡기 등 천연자연자원을 이용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어요.

 

 


 

마을주민들이 대부분이 고령인 마을은 공동체 구현을 위한 노력으로 정월대보름 농악, 윷놀이 등의 행사와 매년 노인회를 대상으로 효도관광을 추진하고 있으며 어버이날 노인을 섬기는 마을잔치와 기금의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사포 산촌마을은 천연 산림자원을 주제로 한 지속적 성장가능성을 시험대로 산림욕장 조성, 표고재배단지, 임산물 집하장 및 선별시설을 갖추고 고사리, 두릅, 도라지 등 산채류를 공동 생산 판매하는 마을 공동체를 이뤄 성공적인 자연과 문화체험의 주체가 되고 있습니다.

와~ 정말 많은 일들을 하고 있죠!?

다음으로는 사포 산촌마을을 대표하는 자랑거리를 알아보도록 해요!



 



『보고 먹고 느끼고, 사포 산촌마을의 특산품!』


 


 

사포 산촌마을이 가진 자랑거리 중 첫 번째! 바로 편백나무입니다.
편백나무는 피톤치드를 많이 배출하는 나무로 향균·살균효과가 뛰어나며 사람에게 심리적 안정을 주는 진정 작용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 제어를 통한 면역력 증진과 피부질환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포마을의 다음 자랑거리!! 바로 특산물 석화인데요.

석화는 식용종인 참굴을 말하며 굴조개라고도 하고 이매패류에 속합니다. 굴류는 왼쪽 껍데기로 바위 등에 붙으며, 오른쪽 껍데기는 좀 작고 볼록해지는 정도로 작습니다. 두 껍데기의 연결부에 이빨은 없고 검은 인대로 닫혀 있어요.


 


 

 


 

사포멸치는 어민들이 갓 잡아온 멸치를 뜨거운 물에 데쳐서 햇볕과 해풍에 말리기 때문에 신선하고 담백하며 짜지 않고 영양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또한 사포마을의 토종마늘은 고품질의 마늘로서 구가 단단하고 저장성이 탁월하여 특유의 향과 강한 매운 맛으로 즙액이 많아 적은 양으로도 양념효과는 만점이며 김치의 신맛을 억제하는 기능인 탁원한 것이 특징입니다. 수확 후 자연환경에서 건조하여 오랜시간동안의 저장에도 세균 및 바이러스에 강합니다. 이 외에도 파래, 미역, 황금초 등이 고흥군 사포의 특산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사포마을에 대해 많이 아셨나요?

빼어난 자연경관을 그대로 간직한 농촌마을 사포 산촌마을!

여름 휴가 바다로 갈까~ 산으로 갈까 고민되신다면!!​
팔영산 남쪽 기슭에 자리잡은 아담하고 포근한 정겨운 고장으로 가보는 건 어떨까요? *^0^*


 

 

 

[영남사포 산촌 생태마을 마을 공식 홈페이지]​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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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산 자락 야생화가 아름답게 피는 광금리 산꽃마을


아름다운 국내 산촌의 모습과

개성있는 산촌마을의 6차 산업까지 한번에~볼 수 있는

우리산촌 방방곳곳 BEST


충남의 알프스 칠갑산 자락 천혜의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광금리 산촌마을을 소개합니다!!



 



 

 

 

 


충남 청양군 대치면 광금리 산꽃마을은 칠갑산 자락에 위치한 전형적인 산촌마을로서 도립공원 및 자연휴양림과 인접한 마을이랍니다!

 


 




<사진 = 충남 문화산업진흥원 블로그 제공>  





광금리는 원래 산에 철광석이 많아서 옛날부터 쇠를 캐냈으며 또한 넓은 밭이 있는 곳으로 ‘쇠밭’, ‘너른밭’이라 부르던 지역인데요.

옛날에 한 부부가 밭의 양쪽 끝에서 밭일을 하다가 한명이 없어지는 것도 모를 정도로 길고 넓은 밭이 있었다고 하여 ‘너른밭’이라고 불리는 마을과, 쇠를 캐냈다고 해서 쇠가 나오는 마을이라는 ‘쇠밭’ 이라 불리는 마을 이렇게 두 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너른밭과 쇠밭으로 마을이 이루어져있다니 재미있죠?! 



 

 

<사진 = 칠갑산 산꽃마을 공식홈페이지 제공>


 


 

산꽃마을은 칠갑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칠갑산의 수려한 산세로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휴양공간으로서의 입지가 탁월한 곳입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하여 알밤, 취나물, 청양고추, 표고버섯 등 다양한 임산물을 생산하고, 연꽃 연못과 야생화 전시관 등을 갖춘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풍부한 산촌마을이에요.





<사진 = 칠갑산 산꽃마을 공식홈페이지 제공>





산꽃마을 주변도 관광명소로 가득하답니다!  

칠갑산을 중심으로 칠갑산도립공원, 자연휴양림, 까치네 유원지, 천년고찰 장곡사, 장승공원 등의 관광지와 연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2007년 건설교통부가 주관한 ‘한국의 아름다운 도로 100선’에 선정된 ‘칠갑산 벚꽃길’이 아주아주 유명하다고 하는데요.
천혜의 관광자원이 어우러져 벚꽃이 휘날리는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광금리 산촌마을!
전국 각지에서 오는 관광객, 등산객 등을 화사하게 맞이하는 산촌관광형 마을의 여건을 갖추고 있죠!​

 


 



<사진 = 칠갑산 산꽃마을 공식홈페이지 제공>





2004년 산촌개발사업에 대한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에 착수한 광금리 산촌마을은 2년에 걸쳐 조성사업을 수행했다고 하네요.
산촌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산림자원을 활용한 마을의 소득원 개발과 생활환경개선사업에 중점을 두었고, 산채 및 표고재배하우스 조성, 숙박 및 체험시설 조성 등으로 소득증가와 내방객에게 자연을 체험하고 휴식을 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을 진행했답니다.


그 결과 2008년 산림청의 산촌마을 조성평가에서 조성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무려 상금 4,000만원으로 산꽃마을의 이름에 걸맞은 야생화 전시관을 조성하여 많은 내방객들로부터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EB%AF%B8%EC%86%8C%20%EB%8F%99%EA%B8%80%EC%9D%B4


 

<사진 = 칠갑산 산꽃마을 공식홈페이지 제공>





광금리 산촌마을의 특산품은 칠갑산이라는 청정지역에서 맑은 물과 공기를 머금고 자란 알밤과 표고버섯을 최고로 칩니다. 산림문화회관에 숙박하는 방문객의 식사재료로도 활용되고 있으며, 밤, 고추, 산채, 표고버섯 등은 직거래도 가능하다고 하니, 관광할 때 무척 좋겠어요. 




<사진 = 칠갑산 산꽃마을 공식홈페이지 제공>



 


광금리 산촌마을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데요.
주요 체험프로그램으로 표고버섯 수확, 꽃사탕 만들기, 쑥 개떡·김치전 만들기, 야생화 화분 만들기, 연꽃단지산책, 꽃마차 타기, 동물관찰, 고구마 캐기, 알밤 줍기 등이 있답니다. 


<사진 = 칠갑산 산꽃마을 공식홈페이지 제공>





체험 이외에 다양한 볼거리도 있습니다!!
사랑의 전설이 깃듯 ‘고산굴’, 기도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물탕골’, 연꽃습지 산책로, 야생화 전시관 등 다채로운 관광자원이 갖춰져 있어요~%EC%A2%8B%EC%95%84


 

<사진 = 청양군 홈페이지 제공>




무엇보다~광금리 산꽃마을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마을 축제라고 하는데요.
매년 4월말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칠갑산 산꽃마을축제를 개최하여 연인들과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체험마을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올해는 축제가 지나갔지만, 내년에는 봄을 맞아 산꽃마을 축제에 놀러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면 어떨까요?
칠갑산 산꽃마을에서 체험도 하고, 맛있는 먹거리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보아요~




 






[국립산림과학원] 희망이 있는 아름다운 산촌마을 이야기
[한국관광공사] http://korean.visitkorea.or.kr/

[산꽃마을 마을 홍보 페이지] kjss8933.modo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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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산촌 방방곳곳 BEST]



소백산 자락아래

아름다운 생태환경을 간직한


한드미 산촌마을


​아름다운 국내 산촌의 모습과

개성있는 산촌마을의 6차 산업까지 한번에~볼 수 있는

우리산촌 방방곳곳 BEST 첫번째 마을은 계곡이 아름다운 "한드미 산촌마을"입니다%EB%AF%B8%EC%86%8C


 


 

<사진=한드미 마을 홈페이지 제공>

 

 



[소백산 국망봉 아래 자연경관이 보전되어 있는 마을]



정부 각 부처의 농촌지원사업에 빠지지 않고 선정된 마을은 바로바로 소백산 정상인 비로봉(1440m) 아래 Y자형의 크고 깊은 골짜기에 자리 잡은 산간마을! 한드미 산촌마을!!!

충청북도 단양군 각곡면 어의곡리에 위치한 한드미 산촌마을은 사계절 내내 소백산을 찾는 등산객, 그리고 특히 여름에 청정계곡을 찾는 관광객으로 전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다고 해요.

‘한드미’라는 지명 또한 ‘큰 골짜기’라는 뜻이라고 하네요%EB%AF%B8%EC%86%8C%20%EB%85%B8%EB%9E%80%EB%8F%99%EA%B8%80%EC%9D%B4



산천이 신비롭고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룬 새밭계곡은 맑고 투명한 시냇물이 한드미 주민들의 순박하고 티 없는 마음을 담고 있는 듯 대자연의 운치가 가득한 계곡이며, 한드미 동굴은 경북 풍기시장을 왕래했다는 전설이 깃든 곳으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네이버 지식백과, 한국관광공사 제공>



 

 


자연이 아름다운 한드미 마을은 최근 몇 해 사이에 산림청의 산촌종합개발사업, 행정자치부의 정보화마을사업, 농림부의 녹색농촌체험마을 및 마을종합개발사업 등의 농촌시범사업 대상마을로 연속 선정된 뒤부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전문가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주민들이 합심해서 돌담길을 쌓거나 방갈로를 세우고, 고로쇠 약수를 이용한 전통 청국장과 된장을 개발함으로써 지금은 가장 모범적인 농촌 체험마을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고 하는데요~
   

특히 문화 축제로 매년 5월 말에서 6월 초에 개최되는 소백산 철쭉제 행사와 12월 31일과 1월 1일 사이에 개최되는 해맞이 축는 한드미 산촌마을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EC%8B%A0%EB%82%A8%20%EB%8F%99%EA%B8%80%EC%9D%B4

 

 




<사진=한드미 마을 홈페이지 제공, 봄소풍을 온 초등학생>

 

 


 


[깨끗한 생체환경의 보존과 경관자원을 활용한 산촌개발사업 실행]



한드미 산촌마을의 한촌개발사업 추진은 1997년부터 시작되었다는네요,


대표 임산물로 표고, 산채 등을 키우던 재배하우스는 현재 미자, 산머루 등으로 작목을 대체하여 재배하고 있다. 한드미 산촌마을은 마을가꾸기의 기반을 산촌개발사업으로 단단히 다졌으며 그 후 정보화마을, 녹색농촌체험마을, 농촌종합개발사업 등 다양한 마을개발 사업을 유치하여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는중이라고 합니다~!!


 



현재에도 마을은 생태환경을 있는 그대로 보존함과 동시에 주변 산림과 계곡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이를 마을환경 가꾸기의 기본으로 삼고 있다고 해요. 생태체험을 원하는 방문객들이 환경을 아끼고 더불어 살아가며, 마을 속에서 청정한 삶의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마을을 정성껏 가꾸고 있다고 하니 한 번 놀러가서 청정한 자연의 맛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사진=한드미 마을 홈페이지 제공>





[산촌 프로그램으로 한드미마을 알차게 즐기기]


한드미 산촌마을은 지리적으로 소백산의 주봉인 비로봉 초입에 위치하여 소백산 관광과 연계한 테마관광 프로그램을 실현하기

에 최적의 위치입니다. 소백산 깊은 산골부터 흐르는 물줄기가 모인 어의곡 계곡은 두말 할 것 없이 여름철 최고의 휴양지죠!!!!

름뿐만 아니라 계절마다 독특한 특징을 가지는 소백산의 자연환경을 활용하여 사시사철 독특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정말 큰 인기라고 하는데요. 한드미 마을은 단치 체험 뿐만 아니라 각종 문화공간이 조성되어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답니다. %EC%A2%8B%EC%95%84%20%EB%8F%99%EA%B8%80%EC%9D%B4

한드미마을의 마을의 구조를 살펴보면 마을숲 쉼터가 있고, 캠프파이어와 숙박을 할 수 있는 산촌문화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전망대쉼터와 방갈로쉼터가 있습니다. 또한 고생대 초기의 한드미동굴과 계곡 쉼터, 돌담 테마길 등도 좋은 즐길거리입니다!! 볼 게 넘넘 많아서 2박 3일은 푹~~쉬다 와야겠어요^^*

​밑에는 한드미 마을에서 체험할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인데 1년 내내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서 봄에도 여름에도 여러번 가도 좋을 것 같아요!! %EC%A2%8B%EC%95%84



 








<자료=한드미 마을 홈페이지 제공>






 

 <사진=네이버 지식백과 제공>

 


 

한드미 마을의 자랑거리는 진달래과에 속하는 산철쭉나무입니다!! 5월 무렵 3~7개씩 가지 끝에 연한 홍색의 꽃이 피고 꽃잎은 5개가 합쳐서 예쁜 깔때기 모양을 이루는데요.

 

초여름이 되면 분홍빛 산철쭉이 만개하고, 시원한 계곡 소리를 들으며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한드미 마을로 가족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참조
[국립산림과학원] 희망이 있는 아름다운 산촌마을 이야기
[네이버 지식백과] 한드미마을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한드미 마을 홍보 홈페이지 http://handemy.egag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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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규배 2016.06.14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곡면이 아니고 가곡면이지요


 

 

 

석산리(石山里) 산촌생태마을은 요즘 보기 드문 원시림 속에 자리잡고 있는 곳이에요. 전체 면적의 94%가 산림인데, 특히 소나무 숲과 석산이 적절히 어우러져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죠. 이러한 석산리 산촌생태마을의 장점을 살려 두 코스의 모노레일이 운행 중인데요.


‘스치는 바람 마저 약이 된다’는 청정지역 경북 군위의 석산리로 함께 떠나볼까요?



서울에서 중부내륙고속도로를 타고 3시간 남짓 달리면 경상북도 군위에 이르러요. 석산리는 군위 중에서도 군위댐의 최상류 산악지역에 자리해 있어요. 덕분에 일교차가 커 생산되는 임산물의 향이 진하고 식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랍니다.



마을 입구에서 조금 더 들어가면 산촌생태마을 식당이 보여요. 석산리는 2007년 산촌마을 조성사업을 시작해 현재 ‘체류형 생태체험마을’을 꾸며나가고 있는데요. 산촌문화체험, 약바람체험, 건강마을체험이 주요 테마예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모노레일, 폐광산 동굴 탐방, 산림욕, 황토찜질방, 약바람방, 석산한약방 등이 있는데,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것은 모노레일 체험이에요.



군위 모노레일은 화본역과 석산리에서 체험할 수 있어요. 석산리 모노레일은 산촌생태마을 식당에서 자동차로 10여 분 거리에 있어요. 황토찜질방과 가까운 제1모노레일은 폐광 내 종유석과 바위 곳곳에 붙어 있는 은과 아연을 눈으로 살펴보는 코스고요.


제2모노레일은 석산리 산촌마을을 대표하는 매봉산의 산세와 각종 임산물들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이날은 제2모노레일을 운영하고 있는 석산생태농원 오광수 대표의 안내를 받아 이곳에서 자생하는 임산물들을 살펴보았답니다.



“석산리는 우리나라에서 은과 아연이 가장 많이 나던 곳이에요. 광산이 돌아갈 때는 사람이 참 많았는데, 폐광이 되면서 가구가 많이 줄었죠.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시작한 게 산촌마을 사업이에요. 2010년 10월에 공사가 끝났는데, 재작년부터는 손님들이 심심찮게 찾아오고 있어요. 엊그제 주말에는 관광객 400명이 모노레일을 체험하고 갈 정도였죠.”



오 대표는 손수 모노레일을 운전하면서도 중간중간 차량을 세워 매봉산에서 자생하는 임산물을 하나하나 설명해주었죠. 레일 주변으로 곳곳마다 식물 이름표가 붙어 있는데요. 사진을 함께 붙여놓아서 실제 임산물과 비교하기도 쉽고, 기억하기도 훨씬 쉬웠어요.


임산물 삼매경에 빠져 있을 즈음 청송, 의성, 칠곡의 접경지인 해발 840m 지점에 다다랐어요. 대표 말에 따르면 이곳이 석산리 산촌마을에서 가장 높은 곳이라고 해요.



이곳에서부터 레일은 하향곡선을 그리며 내려가요. 내려가는 길에는 오 대표가 최근 심어두었다는 산양삼밭과  버섯 종균체험을 위해 잘라둔 참나무들을 볼 수 있었어요. 무려 2.4km 길이에 이르는 제2모노레일 체험은 석산리 마을이 청정지역임을 증명하기에 충분했답니다!



숲에 머무는 동안 사람들이 ‘약바람’이라 부르는 군위 석산리표 바람이 기분 좋게 산들거렸어요. 레일 주변 곳곳에 느릅나무, 신갈나무, 상수리나무 등 둘레가 꽤 큰 고목들이 절경을 이뤘고 종종 다람쥐, 청설모 같은 야생동물도 눈에 띄었죠.



이밖에도 군위 석산리 산촌마을에서는 3대째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한약방체험이 유명한데요. 석산한약방체험은 산약초를 직접 수확해 그 이름과 효능을 배우고 한약을 직접 조합해 포장해 가는 프로그램이에요.


마을 안내를 도와준 오 대표는 “더 많은 이들에게 석산리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싶다”는 말과 함께 “이곳에 놀러 오는 관광객들이 청정지역을 보존하는 일에 함께 힘써주기를 바란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는데요. 군위 석산리의 모노레일 체험과 함께 자연 그대로를 느끼시고, 그만큼 많이 아껴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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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이 있는 진안에 가보셨나요? 진안은 짙은 초록의 여름 풍경을 즐기셔도 좋고요,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에 다녀오셔도 좋은 곳인데요.^^ 전라북도 진안 가볼만한곳으로 손꼽히는 마이산과 씨없는 곶감마을로 불리는 학동산촌생태마을에 대해 살펴볼까요?


마이산 도립공원



전라북도 진안에서 가볼만한곳으로 손꼽히는 마이산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암마이봉과 숫마이봉이 나란히 솟아 있는 모양새가 유명하죠.^^




진안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마이봉은 철마다 다른 모습을 연상시켜 네 개의 이름을 갖고 있는데요.


안개를 뚫고 나온 봉우리의 모습이 쌍돛배 같다고 해서 에는 돛대봉, 숲이 울창한 여름에는 용의 뿔 같다고 해서 용각봉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가을에 단풍이 들면 말의 귀 같아 마이봉, 겨울에는 정상에 눈이 쌓이지 않아 먹물을 찍은 붓처럼 보여 문필봉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요. 사람들의 관찰력과 작명 솜씨가 참 대단하죠?^^



은수사 뒤 편, 탑사 앞 쪽 기암절벽에 붙어 자라는 줄사철나무 군락지는 천연기념물 제380호입니다. 마이산의 줄사철나무 군락지는 우리나라 내륙지방에서 줄사철나무가 자라는 북쪽한계선인데다가 나무들이 무리를 이루어 자라고 있어 생태학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죠.


줄사철나무는 낙엽이 지고 나면 삭막한 주변 모습과 대조를 이뤄 더 멋진 그림을 그려내는데요. 삭막한 산에 푸르게 피어 있는 줄사철나무의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마이산이 전라북도 가볼만한곳으로 추천받는 이유, 바로 탑영제인데요. 마이산을 거울처럼 비추고 있는 탑영제가 그림같은 풍경을 연출합니다. 자기도 모르게 카메라를 꺼내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실 겁니다.^^



이맘때면 암마이봉을 뒤덮은 1만 송이의 능소화가 핍니다. 탑사의 능소화를 사진에 담기 위해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올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답니다.


탑사의 돌탑은 10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무너지지 않고 그 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바람이 불지 않는 안전한 곳에 모셔져 있는 것이 아닌데도 말이죠. 태풍이 불어도 흔들리기만 할 뿐, 결코 쓰러지지 않아 그저 불가사의로 여겨질 뿐입니다.




역 고드름 역시 탑사에서 볼 수 있는 신비한 현상인데요. 탑사의 돌탑 아래 떠놓은 정화수에서 고드름이 자란다고 합니다. 30cm 이상 자란 역고드름을 보고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속설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탑사를 찾아옵니다. 미스테리를 간직한 탑사, 가볼만 하겠죠?^^



마이산은 지리 교육을 위해서도 가볼만한곳이랍니다! 역암으로 된 마이산에는 움푹 패인 굴들이 있는데요. 이 굴들이 바로 풍화작용에 의해 생겨난 풍화혈(타포니지형)입니다. 풍화혈이 있는 역암 지형은 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물다고 하는데요. 마이산의 풍화혈을 보는 것도 꽤 의미있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즐거움이 넘쳐나는 씨없는 곶감마을(학동마을)


마이산에 이어 전라북도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하는 진안 학동마을! 학동마을은 지난 2009년 여름에 꼭 찾아가봐야 할 산촌마을로 선정된 곳이기도 하죠~



물론 마을 앞 냇가에서 첨벙첨벙 물장구치며 놀다가 지칠 땐, 나무 그늘 아래서 쉬어보세요.^^


 


마을 냇가가 아닌 숙소 앞 물놀이장에서 노는 것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숙소, 주차장, 물놀이장이 한 곳에 있어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숙소 앞에 물놀이 시설이 있어 부모님이 아이들 보기에 좋고요. 숙소 앞, 천변, 도로변 등 주차공간이 많아 여유있게 주차할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이 정도면 아이가 있는 가족이 와도 재미있게 놀다 갈 수 있겠죠?



'씨없는 곶감마을'이라는 별칭에서 알 수 있듯이 학동마을에는 감이 유명합니다. 마을에서 공동으로 운영하는 곶감단지가 있어 가을이면 감 따기, 곶감말리기, 감식초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답니다.^^


전라북도에 가볼만한곳을 찾고 계시다면 진안의 마이산과 학동마을로 떠나보세요~



☞ http://www.hakdong.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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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폭염은 논, 밭 등 야외에서 활동하는 분들에게 특히 위험하므로 대비가 필요한데요. 열탈진, 일사병, 열사병 증상과 응급처치 방법과 폭염 대비 행동요령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열사병 증상과 응급처치 방법


열사병은 대표적인 온열질환으로 꼽히는데요.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됐을 때, 우리 몸이 열을 내보내지 못하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매우 덥고 밀폐된 공간에서 일하거나 운동할 때 열사병이 발생하기 쉽죠.



중추신경 장애로 의식 장애가 올 수 있으며 혼수상태에 빠지기 쉽습니다. 주요 증상으로는 땀이 나지 않아 피부가 건조하고 뜨겁습니다. 심한 두통과 오한 증상을 보이며, 뇌병증, 신부전, 간손상 등의 합병증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열사병은 적절한 응급처치가 취해지지 않으면 사망에 이를 수 있으므로 열사병 응급처치 방법을 알아두고 대비해야 합니다. 열사병 증상을 발견했다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응급처치를 실시합니다.


1. 환자를 시원한 장소로 옮긴 후 2. 환자의 옷을 시원한 물로 적시고, 선풍기 등으로 시원한 바람을 쐐줍니다. 이때, 체온이 너무 내려가지 않게 주의합니다. 3. 의식저하가 동반됐을 때는 음료를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일사병 증상과 응급처치 방법


보통 ‘더위 먹었다’고 하는 질환이 바로 일사병입니다. 강한 직사광선을 오래 받은 몸이 체온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면 일사병에 걸리게 됩니다.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해 무력감, 현기증, 심한 두통의 증상을 보입니다.



일사병 응급처치 방법은 간단합니다. 서늘한 곳에 환자를 편안히 쉬게 한 후 물이나 이온음료 등으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열사병과 마찬가지로 의식이 없을 때는 아무것도 먹지 않도록 합니다.


열탈진 증상과 응급처치 방법


2015년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결과에 따르면, 열탈진 환자가 제일 많습니다. 열탈진에 걸리면 땀을 많이 흘리고 극심한 무력감과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 체온은 정상이거나 약간 오르며, 근육경련, 창백한, 오심 또는 구토 증상을 보입니다.



열탈진 증상에 대한 응급처치로는 우선 시원한 곳에서 쉬게 하고요. 스포츠 음료나 주스(투명과즙) 등을 마시면 좋습니다. 시원한 물로 샤워를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한 시간 이상 증상이 지속되고 회복되지 않으면 진료를 받도록 합니다.


#열경련

- 증상 : 어깨, 팔, 다리, 복부, 손가락의 근육경련

- 응급처치 : 1. 서늘한 곳에서 휴식 2. 스포츠 음료 또는 주스 섭취 3. 경련이 멈춘 후에도 한동안 휴식 4. 1시간 넘게 경련이 지속되거나 심장질환이 있는 경우, 저염분 식이요법을 한 경우에는 응급실 방문

#열실신

- 증상 : 실신, 어지러움증

- 응급처치 : 1. 시원하고 평평한 장소에 눕힘 2. 물, 스포츠 음료, 주스 등을 마시게 함



폭염 대비 행동요령



폭염 대비 행동요령도 알아볼까요? 갈증을 느끼지 않도록 물, 스포츠 음료, 과일 주스 등을 마시면 좋은데요. 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오미자차를 추천합니다.^^ 술이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는 피해주시고요~


외출할 때는 양산, 모자 등으로 햇볕을 차단하고, 헐렁하고 가벼운 옷을 입습니다. 낮 1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가장 더울 때입니다. 가능하면 이 시간대에는 밭일, 비닐하우스 작업 등을 피하고, 휴식을 취하도록 합니다.


75세 이상의 어르신이나 홀로 사는 어르신, 만성질환(고혈압, 심장병, 당뇨, 뇌졸중 등)을 가진 어르신들이 폭염에 취약한데요. 연로한 부모님과 떨어져 사는 분들은 안부 전화로 건강을 챙기도록 합니다. 내 부모님이 아니더라도 이웃 어르신을 챙기는 미덕을 발휘하면 참 좋겠죠?^^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7월 하순 이후 일사병, 열사병 등의 온열질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름이니까 더운 게 당연해~'라는 생각으로 만만하게 볼 폭염이 아닙니다. 생명을 앗아가기도 하는 폭염에 대비해 열탈진, 일사병, 열사병 증상과 응급처치에 대해 꼭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 위 내용은 보건복지부 보도자료를 참고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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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무더위가 불쾌지수를 높이면서도 여름의 낭만과 재미가 있는 계절인데요. 여름날의 낭만과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름휴가 추천, 전북 무주 호롱불마을! 한낮에는 즐거운 수상체험을, 잠 못 드는 여름밤에는 호롱불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전북 무주 호롱불마을에서 여름휴가를 보내볼까요?


손님을 맞이하는 호롱불


여름휴가 추천 마을, 무주 호롱불마을은 덕유산 자락에 자리했습니다. 마을 앞으로는 물 맑은 남대천이 휘감아 나가고 있어 그야말로 산 좋고 물 좋은 최고의 산촌생태마을이죠.



돌담과 어우러진 호롱불이 산촌마을의 어두운 밤을 밝혀줍니다. 기름을 채워 불을 밝히는 호롱은 전기가 없던 시절에는 매우 중요한 조명도구였답니다. 예전처럼 기름으로 불을 밝히진 않지만, 아름답게 꾸민 호롱들이 여름휴가를 즐기러 온 분들을 맞이하고 있지요~



폐교를 활용해 운영 중인 호롱불수련원 운동장 한가운데에 소나무가 멋스럽게 서 있습니다. 소나무와 밤하늘에 떠 있는 달이 정말 운치 있는데요. 호롱불마을, 여름휴가로 추천할 만하죠?


반딧불이의 매력이 숨어있는 숙소


호롱불을 따라 숙소에 들어가면 청정 무주의 상징, 반딧불이 벽화를 만나게 됩니다. 반딧불이 벽화를 배경으로 이들과 사진 한 컷 남기는 재미도 놓치지 마세요~ 단, 낙서는 안 돼요!



TIP 반딧불이에 대해 더 알고 싶고, 더 체험하고 싶다면 호롱불마을 근처의 반디랜드를 방문해보세요. 반디랜드는 곤충박물관, 반딧불이 자연학교, 반디별 천문과학관, 반딧불이 서식지가 있는 체육학습 공간입니다.




활동적으로 여름휴가를 보내는 분들에게 전북 무주 호롱불마을은 최적입니다. 호롱불수련원 운동장에 현대화된 시설을 준비해 놓아 체육활동을 즐기기에 딱이거든요. 팀워크를 다지는 활동을 하기에 좋아 단체로 방문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여름휴가 추천! 남대천에서 즐기는 각종 체험



남대천에서 각종 체험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여름휴가 추천 이유입니다. 전북 무주 호롱불마을 앞으로 흐르는 남대천은 쉬리 같은 1급수 어종과 수달이 살고 있을 정도로 물 맑다고 소문난 곳이랍니다.



여름휴가의 묘미가 될 육지와 물 속을 달리는 수륙양용차, 대나무 만든 뗏목 타기, 민물고기 잡기 등이 있는데요. 특히 수륙양용차는 꼭 타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은데요. 비탈길이나 물길 등 험난한 길도 거침없이 달리며 여느 놀이기구 못지 않은 재미를 선사합니다!



여름휴가 추천하는 남대천 변에는 모래와 자갈이 넓게 깔려 있어 물놀이를 즐기기에 좋은데요. 꼭 체험이 아니더라도 첨벙첨벙~ 단란하게 물놀이를 즐겨보시길 추천합니다.^^ 남대천에서 한 번 놀고 가야 호롱불마을에 다녀왔다고 말할 수 있으니까요!


마을의 수호신, 느티나무



운동과 물놀이도 좋지만 쉬어가면서 놀아야겠죠? 호롱불마을의 넓은 느티나무 그늘 아래서 편하게 쉬어보세요. 다른 여름휴가 피서지처럼 눈치보지 않고 아름드리 느티나무 그늘 아래서 넉넉하고 편안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면 됩니다.



보호수로 지정되어 마을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느티나무도 있는데요. 매년 음력 정월 초하루, 느티나무 아래에서 마을을 지켜주는 신에게 공동으로 제사를 지내고, 마을 사람들의 무병과 풍년을 비는 당산제를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여름휴가 추천, 전북 무주 호롱불마을! 올해 여름휴가 고민하지 마시고, 드림이가 추천하는 전북 무주 호롱불마을로 떠나보세요!


# 무주군 호롱불(기곡) 산촌생태마을 #

위치 :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무설로 700

문의 : 063-322-8001

숙박시설 : 호롱불마을, 호롱불수련원

공식 사이트 : http://hrbul.invil.org/

주변 볼거리 : 반디랜드, 적상산성, 태권도 공원, 무주구천동, 무주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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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앞으로 파로호가 웅장하게 자리 잡은 강원도 화천의 파로호 느릅마을을 아시나요? 파로호 느릅마을은 자연이 깨끗하게 보존되어 있고, 산림자원이 풍부해 화천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하는데요. 체험 프로그램이 계절별로 준비되어 있고, 캠핑장까지 운영해 즐길거리가 가득합니다.


서울에서 2시간이면 닿는 화천 가볼만한 곳, 파로호 느릅마을로 떠나볼까요?


화천의 파로호 느릅마을은 어떤 곳?


산들을 병풍처럼 두른 파로호 느릅마을은 제법 큰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마을 이름처럼 곳곳에 느릅나무가 눈에 띈답니다.^^



'느릅마을'은 새로 지은 마을 이름인데요. 2004년 강원도 새농어촌건설운동에 전 주민이 참여하면서 지금의 ‘파로호 느릅마을’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곳에는 과거 황해도 해주에서 오(吳)씨가 낙향해서 당시 느릅나무 숲으로 이뤄졌던 이곳의 나무들을 베어내 살기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옵니다. 그때부터 이곳은 느릅나무 ‘유(楡)’자를 따 유촌리라 부르게 되었다고 하고요. 지금도 마을 주민의 삼분의 일 이상이 오(吳)씨 성을 갖고 있습니다.


캠핑장이 있는 파로호 느릅마을!



느릅마을은 청정산촌생태지역의 가치를 인정받아 한국임업진흥원을 비롯해 산림청, 대학교 등 여러 기관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전문가들과 협업해 산마늘, 옻나무, 오가피, 고려엉겅퀴(곤드레), 섬쑥부쟁이(부지갱이) 등과 나무들을 시험재배하고 있죠.


이곳은 임산물과 나무에게는 천국 같은 지역이라고 하는데요. 주변에 산이 많으면서 동시에  파로호가 적절하게 습도를 유지해주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파로호 느릅마을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계절별로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해 일 년 중 언제, 어느 때나 찾아가고 싶게 만듭니다.


봄에는 산채 채취, 농산물 파종 체험, 여름에는 글램핑, 블루베리 수확, 가공식품 체험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을에는 농산물 수확 체험, 겨울에는 산천어, 송어잡기 같은 체험이 기다리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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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펜션, 자유캠핑, 글램핑 등 선택의 폭이 넓은 캠핑장도 운영 중입니다. 수영장을 갖추고 있어 더운 여름, 아이들이 놀기에 참 좋고요. 캠핑장 뒷편으로 연못 낚시터가 있어 어른들이 쉬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더구나 서울에서 멀지 않고, 공기가 좋아 캠핑장으로 제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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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릅마을 주변에 가볼만한곳은?



마을 남쪽으로는 용화산을, 북쪽으로는 파로호를 두고 있는데요. 파로호와 용화산 모두 화천에서 꼭 가볼만한 곳으로 꼽히는 명소입니다. 파로호는 1938년 일제강점기, 군수산업 목적으로 화천수력발전소를 건설하면서 만들어진 인공호수입니다. 1944년 준공되었고, 산 속의 바다라고 불릴 만큼 규모가 무척 큰데요. 10억 톤의 물을 담을 수 있다고 합니다.


해발 875m의 용화산은 기암괴석이 유명하고요, 우리나라 100대 명산으로 꼽힙니다. 지네와 뱀이 싸우다가 이긴 쪽이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갔다고 해서 ‘용화산’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화천 가볼만한곳을 차족 계시다면, 캠핑장이 있는 화천의 파로호 느릅마을을 적극 고려해보세요~ 천혜의 수변마을로 평가받는 느릅마을에서 힐링을 체험하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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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은 지난 2013년 성공적으로 세계전통의약엑스포를 치른 곳입니다. 1,000여 종의 약초가 자라고, 동의보감 저자 허준이 의술을 펼쳤다고 알려진 산청은 한의학의 본고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산청 가볼만한곳과 오는 5월 1일(금)부터 10여 일 간 열리는 산청한방약초축제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경남 산청군은 지리산이라는 천혜의 자연을 지닌 고장으로, 지리산 자락에 자생하는 약초의 효능이 탁월하다고 알려졌습니다. 가야시대에는 왕실의 요양지로, 조선시대에는 왕실에 양초를 진상했다고 전해옵니다.



산청 지역에서 활약한 명의로는 허준, 유이태, 초삼·초객 형제 등이 유명한데요. 허준은 경기도 양천(현재의 서울시 양천)에서 태어나 산청으로 이사해 활동했다고 합니다. 그의 저서 동의보감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고, 얼마 전 우리나라 국보로 승격되기도 했습니다.


숙종 때 어의를 지냈으며 청나라 고종의 천연두를 고칠 정도로 그 명성이 중국에까지 떨친 유이태와 형제가 함께 의학에 정진한 허초삼과 초객도 산청 지역을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한방, 한의학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곳이다 보니 산청 가볼만한곳으로 동의보감촌, 동의본가 힐링타운, 한방자연휴양림 등을 꼽습니다. 동의보감촌과 동의본가 힐링타운은 세계전통의약엑스포가 열렸던 행사장에 자리해 있습니다.
 

동의보감촌 바로가기


산청의 대표적인 가볼만한곳으로 꼽히는 동의보감촌에는 허준순례길과 한방테마공원을 비롯해 한의학박물관, 산청약초관, 한방기체험장 등 다양한 테마관이 조성되어 있는데요. 지리산, 힐링, 여행 등의 이야기코스와 둘레길 코스를 활용하면 당황하지 않고 동의보감촌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동의본가 힐링타운 바로가기


산청한방약초축제 일정에 맞춰 오는 5월 1일(금) 문을 여는 동의본가 힐링타운은 현대인의 심신을 치유하는 한옥마을입니다. 한옥스테이, 한방체험실, 한방카페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TV와 컴퓨터 같은 전자제품, 일회용품이 없습니다. 비누, 샴푸는 천연 제품으로 제공하고요. 조금 불편하지만,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자연과 친해지는 공간이 될 것 같습니다.


한방자연휴양림 바로가기


한방과 휴양림의 만남, 한방자연휴양림 역시 산청에서 가볼만한곳에서 빠질 수 없는데요. 한방자연휴양림답게 5ha 면적의 산약초 재배지가 조성되어 있고요. 야영데크과 물놀이장을 갖추고 있어 여름에도 가기 좋은 곳입니다. 



오는 5월 1일(금)부터 10일(일)까지 산청 IC 입구 축제광장과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2015 산청한방약초축제가 열립니다. 5월 초 산청을 방문하는 분들에게는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는데요.^^


2015 산청한방약초축제 바로가기


혜민서에서는 무료로 한방진료를 해드리고요. 산야초 및 효소 전문가의 강좌, 어린이 성장, 비만, 아토피 클리닉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그 외에 약초화분 만들기, 약초건강주스체험, 한방약차카페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및 참여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산청 가볼만한곳과 축제를 소개했는데요. 이외에도 지리산 천왕봉, 황매산 철쭉, 경호강 비경 등 볼거리가 정말 많은 곳입니다. 가정의 달에는 건강과 역사, 볼거리를 아우르는 산청의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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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의 남단에 위치한 달빛 고운 월성 산촌마을은 태초의 자연을 간직한 산간지형에 부락이 형성된 전형적인 산촌입니다. 주민들은 남덕유산 지류의 월성계곡 부근에 자연적으로 생성된 마을을 터전으로 살고 있습니다. 


월성 산촌마을은 마을 뒤로 남덕유산이, 앞쪽에는 금원산이 치솟아 있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합니다. 마을 앞 작은 폭포와 여울계곡 옆에는 키 큰 나무들로 우거진 월성 숲이 있어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긴 마을 방문객들에게 숲 속 휴식을 제공합니다. ^^





또 잘 가꾸어진 돌담과 화단, 아름드리 정자나무 등 마을 안에는 작은 볼거리와 쉼터가 있어 방문객들의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해줍니다. 고랭지에서 자란 더덕, 표고, 사과, 딸기 등 친환경 작물을 직접 수확하고 먹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월성 산촌마을은 산림청이 산촌개발사업을 시작한 1995년에 시범마을로 선정되어 산촌개발사업이 이뤄졌습니다. 그래서 1995년에 사업설계가 착수되고, 1996년부터 2년간 여러 개발사업이 진행됐습니다. 



생활환경개선으로 농로 포장, 마을 안길 정비, 진입도로, 상수도, 배수로 등이 만들어졌으며, 가로등과 팔각정자를 설치하고 휴양의 숲이 조성되었습니다. 생산소득기반조성으로 저온저장고, 농산물 건조장을 설치하였고요, 주택개량과 단기소득사업으로 표고버섯 재배, 더덕 재배, 흑염소·멧돼지 사육, 관상수 재배 등의 시설이 설치되었습니다. 



이러한 기반시설들을 활용하여 마을의 주요 소득작물인 고랭지채소(무, 배추)와 더덕, 표고버섯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농산촌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도시민이 방문하고 싶은 테마가 있는 산촌마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월성 산촌마을에서 진행되는 체험 프로그램은 크게 건강, 자연, 농사, 음식 등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봄에 파종하는 체험을 시작으로 감자 캐기, 사과 따기 등의 농사체험을 사계절 동안 할 수 있고요, 직접 사과를 따서 사과떡을 만들고, 가마솥에 밥을 짓는 음식체험도 진행합니다. 



또한 자연을 중심으로 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꼬마 농부체험’이란 제목으로 1일, 1박2일, 2박3일 등 일정별로 패키지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마을 보물찾기, 옥수수 따기, 더덕 캐기, 가을철에는 버섯 수확, 고구마 캐기와 밤 줍기, 사과 따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추운 겨울철에는 황토찜질을 즐기며 삼굿구이와 고로쇠 수액 시음도 진행됩니다. 



달빛 고운 월성 산촌마을은 월성농촌체험학교를 통하여 농·산촌체험, 휴양, 친환경 먹거리 제공을 기반으로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알려지면서 더 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산촌마을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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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마을은 전남 화순에서 30㎞ 거리에 있는 산촌입니다. 자동차로 약 40분정도가 소요되며, 마을 인근에 운주사와 수락산이 자리해 있어 멋진 풍광을 자랑합니다.

 

 

 

 

마을을 찾은 방문객들은 인근의 운주사와 수락산의 마고선녀 폭포, 세계문화유산 고인돌공원 등을 둘러보며 관광도 함께 즐길 수 있는데요, 이곳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산촌마을체험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



봉하마을의 주요 임산물은 감, 표고버섯 등이 있고요, 농산물로는 쌀, 고추, 옥수수, 콩 등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2003년에 농협이 주관하는 팜스테이 마을정비사업으로 마을만들기사업이 처음 추진되었으며, 2004년에 마을 청년회 주도로 봉하리 마을가꾸기와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한 산촌개발마을사업이 시작되면서 주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시설이 조성되었습니다.

 

 

조성된 시설로는 임산물 집하 및 공동작업장, 특산물판매장 및 발효장, 산촌체험센터 5동, 전통식품 가공 및 체험장 2동, 표고재배사, 저온저장고 등이 있고요, 이를 활용해 도시와 산촌의 상호관계가 지속될 수 있는 도농교류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

 

 
봉하마을은 부녀회가 주축이 되어
 마을주민들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여러 사업을 추진합니다. 그 중 마을에서 수확한 콩을 가공하고 판매하는 일이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마을 주요 작물인 콩을 이용하여 메주, 된장, 청국장 등을 만들어 판매하고요, 마을 방문 체험객들에게 마을에서 생산되는 농·임산물을 활용하여 식사를 제공하는 등 마을활성화를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봉하마을은 주요 소득자원인 메주 가공공장을 중심으로 청국장체험, 인절미체험, 고추·옥수수 따기체험을 운영합니다.

 

봄에는 산나물 채취를 비롯해 산더덕 캐기, 나뭇잎과 풀잎으로 100가지 술 담그기 등이 진행되고요, 여름에는 물놀이와 함께 고추, 옥수수, 깻잎 따기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가을에는 마을 특산품인 단감과 대봉감 따기 체험, 겨울에는 마을 사람들이 직접 농사지은 콩을 이용해 메주 만들기, 청국장 띄우기 등도 진행됩니다. 

 


주민들이 마을의 변화를 위해 주도적으로 활약하는 봉하마을! 그 노력이 쌓여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쉬면서 다양한 산촌체험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곳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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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아낙네의 숨결이 전해지는 칠갑산 동쪽 지류에 자리한 남천리! 이곳 남천리는 맑고 푸른 햇살이 내리쬐는 청양군 정산면의 청정자연지역에 있는 산촌마을입니다. 


남천리마을에는 각종 야생화와 산나물, 산열매가 지천으로 널려있고요, 야생동물과 철새, 텃새들의 보금자리를 볼 수 있어 생태관광지로서 각광받고 있습니다. ^^


남천리는 예전에 남천사라는 고려시대의 절이 있었기에 ‘남천삿골’, ‘절골’, 또는 ‘남천사동’, ‘남천동’이라 하였습니다. 이후 절이 없어지고 탑만 남았으므로 ‘탑골’, ‘탑동’, ‘탑곡’이라는 지명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마을은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의 형태로 기후가 온화하며, 구한말 홍주의병에 참가한 이식의 묘가 있는 역사성이 짙은 마을로 매년 정월에는 마을축제인 ‘동화제’를 여는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곳이기도 합니다. 남천리는 전형적인 산촌마을로 해발 300m정도에 약 70가구가 살고 있는 조용한 곳으로,마을 인근에 있는 청양의 진산 칠갑산과 함께 수려한 경관을 자랑합니다. ^^



또한 칠갑산 도립공원을 중심으로 물빛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천장호, 국내 최장의 길이를 자랑하는 출렁다리, 칠갑산의 아름다운 밤하늘과 별을 관찰할 수 있는 스타파크 천문대, 서정리 구층석탑, 애국지사 최익현 선생의 영정을 모신 모덕사 등이 있어 마을체험과 함께 인근 관광을 즐기기에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천리에는 청양알밤, 표고버섯, 머위 등 자연적인 특산물이 풍부합니다. 칠갑산을 중심으로 산간계곡과 분지형태를 띠고 있기 때문에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 임산물 재배에 천혜의 기후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재배되는 작물의 품질도 최고를 자랑합니다. ^^



체험활동으로는 산촌마을의 특성을 살린 임산물 수확체험이 주를 이루는데요, 봄에는 산나물 채취, 고추심기, 야생화 관찰, 여름에는 마을주민들이 공동으로 식재한 매실나무에서 매실수확 체험활동 등이 진행됩니다. 이밖에도 옥수수 따기, 별보기, 생태연못 관찰하기 등 산촌에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가을에는 산지에 조성된 밤나무 단지에서 알밤줍기체험도 열리고요, 메뚜기 잡기와 벼 베기 등도 진행됩니다. 아이들은 자연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결실의 중요성, 나아가 자연이 순환하는 이치를 알아 가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남천리마을은 2007년부터 2008년까지 2년에 걸쳐 산촌개발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남천리는 지형적 여건 상, 농지가 부족한 전형적인 산촌마을로 소득자원이 빈약하고 생활여건이 낙후되어 있는 문제를 겪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을의 소득원 개발과 생활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어 산촌개발사업이 추진되었고요, 그 결과 임산물 수확에 따른 소득창출을 기대하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마을의 긍정적인 변화가 만들어졌습니다. 



체험마을 입구에 주차공간을 조성하여 확 트인 경관을 제공하고 종합안내판 등을 설치하여 방문객들의 편의를 고려하였습니다. 또한 생태연못과 산림욕장을 조성하여 마을을 찾은 방문객이 자연을 직접 접할 수 있는 체험공간도 마련했습니다. 


2년간의 사업이 진행된 후, 남천리 산촌마을은 2010년에 8,0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감으로써 명실공히 산촌휴양마을 명소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다른 산촌마을과 달리 젊은이들이 주축이 되어 마을의 행사나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큰 장점으로 작용하여 마을 홍보도 잘 진행되었습니다.  



몇 년 전에는 온 국민이 애청하는 TV 프로그램 ‘1박2일’에도 나오면서, 마을을 찾는 방문객이 급증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공공기관 및 기업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임산물 도농직거래, 칠갑산장승문화축제와 같은 마을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하는 등 마을 운영의 지속적인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깨끗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충남 청양군의 남천리마을! 앞으로도 마을주민이 잘 살고, 마을을 다녀가는 사람이 행복한 산촌마을이 되었으면 합니다. 


☞ 남천리 산촌마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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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왕산면에 자리한 대기리마을은 사람이 가장 살기 좋다는 해발 700m에 있는 푸른 고원마을입니다. 선자령과 대관령을 거쳐 고루포기산, 닭목령, 삽당령 등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의 장엄한 능선이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곳입니다. 


대기리는 본래 강릉군 구정면 지역으로 큰 터가 있어 한터라 불리기도 했는데요, 마을이 워낙 넓어서 처음에는 3개리(평촌, 닭목, 한터)로 되어 있었지만 1960년대 화전민들이 고루포기산 중턱을 개간하여 고랭지 배추를 심는 안박덕 마을이 생겨 4개리가 포함된 마을이 되었습니다. 




고루포기산 자락에는 60만평의 대규모 고랭지 배추밭이 자리 잡고 있는데요, 피덕령 정상에 위치한 이곳은 마치 떡메로 떡쌀을 칠 때 밑에 받치는 안반처럼 평평하게 생겨서 안반덕 또는 안반데기라 불립니다. 안반데기, 뭔가 독특한 이름이죠? ^^



대기리마을은 이국적인 풍경과 산촌 특유의 푸르름을 자랑합니다. 마을의 주요 소득원은 고랭지배추와 무, 씨감자인데요, 이러한 작물이 재배되는 모습은 마을만의 독특한 풍경을 만들어 냅니다. 특히 씨감자의 경우 우리나라 생산량의 25%를 생산할 정도로 많이 생산되고 있어 넒은 감자밭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대기리 산촌마을은 2002년 폐교가 된 대기초등학교를 교육청으로부터 임대를 받아 고원지대 자연자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순수자연 4계절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고 산촌체험학교를 운영하여 아이들이 산촌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2004년에는 정보화사업과 연계하여 1년 동안 10,000명 이상이 체험에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는데요, 가족과 단체 모두 참여할 수 있고 숲, 야생화, 곤충, 계곡 등 순수 자연을 위한 체험이 주를 이뤄 인기가 많습니다.  

 

폐교였던 학교 부지와 임야는 마을의 큰 자산으로 그곳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산촌체험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2011년에는 약 1,000만원의 순수익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이밖에도 마을 주요 소득원을 체험과 연계하여 고랭지 배추밭 둘러보기, 감자 심기와 캐기 체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산촌체험학교에서 약 5㎞ 떨어진 곳에는 노추산산림욕장이 있습니다. 마을에서 조성한 숲속체험공간으로 산림욕장에 들어서면 소나무, 참나무, 자작나무 등의 침엽수와 상수리나무, 신갈나무, 굴참나무 등의 활엽수가 조성되어 있는데요, 이곳 숲길을 걸으며 명상을 하고 자연의 소리도 들으며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마을 부근의 고루포기산 등산로는 약 1시간 반 정도 소요되는 백두대간 탐방코스로, 걷다보면 울창한 참나무 숲을 만날 수 있습니다. 상수리나무, 신갈나무, 떡갈나무, 굴참나무, 갈참나무, 졸참나무 등 도토리가 열리는 참나무를 보며 그 차이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  


대기리마을은 2009년 산림청 주관 산촌마을 경영평가에서 최우수마을로 선정되는 성과를 일궈내기도 했는데요, 그때 받은 상금으로 관상수 재배를 목적으로 마을의 공동부지(8,400평)를 마련하는 등 마을발전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산림자원을 활용해 소득을 높이기 위한 법인의 노력과 주민들의 협력으로 2010년 강릉국유림관리소와 국유림 활용에 대한 협약을 맺고 고로쇠 수액 작목반(5가구)을 형성하였고요, 이를 통해 2011년 30일간 6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10월에는 '감자꽃축제'와 12월에는 ‘백두대간 24’ 축제를 열고 있습니다. ‘백두대간 24’ 축제가 열리면 산촌체험학교 운동장은 빙판으로 만들어 얼음썰매, 얼음축구, 눈썰매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많은 이들이 마을을 찾도록 하고 있습니다. 



마을이 가지고 있는 자연환경과 경관을 최대로 활용하여 마을이 활기를 띨 수 있도록 노력하는 대리기 산촌마을! 이번 여름 산촌마을에서 산촌체험학교와 삼림욕장을 체험하고 싶은 분들은 대기리마을로 향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대기리 산촌마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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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석산리에는 ‘석산리 약바람마을(이하 석산리마을)’이 있습니다. 탑들, 석정, 유사골 3개의 자연부락으로 이루어진 마을로 과거에 광산개발이 진행됐던 수십 개의 동굴을 활용해 특색 있는 마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




석산리마을은 산림자원이 풍부하고 군위댐 최상류 지역에 자리해 있어 경관이 뛰어납니다. 인근에는 삼국유사의 저술지인 인각사가 자리해 있으며, 일연공원, 군위장곡자연휴양림, 화산산성, 신비의 소나무, 아미산 등산로 등 풍부한 지역관광자원이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마을 방문과 함께 인근 명소를 찾고 있습니다.  




자연자원이 잘 보존되어 있는 석산리마을의 주요 소득원은 표고, 대추, 호두, 장뇌삼, 야콘, 마, 산약초 등으로 임산물에 의존하고 있고요, 특히 과거에 아연을 채취하던 폐광산 동굴이 있어 종유석과 박쥐 등 잘 보존된 자연생태계를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이처럼 산촌에 잠재해 있는 풍부한 자원을 활용해 주민들은 소득을 높이고, 방문객들은 힐링과 체험을 할 수 있게 석산리 산촌마을이 변화되기 시작한 것은 2007년 이후입니다. 석산리 마을주민 6명으로 산촌마을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선진지 견학 및 수차례의 주민 간 대화를 거쳐 사람들이 찾는 웰빙&체류형 산촌마을 조성을 결정했기 때문인데요, 주민들의 이런 결정으로 정부지원사업에 응모하여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그 결과로 체류와 체험을 위한 마을 시설이 조성될 수 있었습니다. 



석산리 산촌마을은 산촌문화체험, 약바람체험, 건강마을체험 크게 3가지 테마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주요시설로는 산촌문화체험관 1동, 산약초방 3동, 약바람동 3동, 한방산림욕장 1개소, 모노레일 1식, 기타 부대시설 등이 있어 생태체험이 보다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석산리마을에서 할 수 있는 특이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산에서 타는 모노레일(1.8㎞ 약 1시간 소요)과 폐광산 동굴, 산림욕, 표고버섯 및 산약초 재배지 견학 등이 있습니다. 모노레일을 통한 산촌을 둘러보는 일은 이곳 석산리마을의 독특한 체험으로 방문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이밖에도 산촌문화체험관에는 30명이 들어가는 세미나실과 10명과 6명이 들어갈 수 있는 문화체험관 2곳이 있어 실내에서 체험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수 있고요, 숙박시설 외에 황토찜질방과 여름에는 냉풍 약바람방, 야외 물놀이장이 무료로 제공되는 등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한 마을 운영이 돋보입니다. 

 


다양한 생태체험과 힐링을 테마로 머물고 싶은 웰빙 체류형 산촌마을로 자리 잡은 경북 군위의 ‘석산리마을’! 생태체험프로그램이 입소문으로 알려지면서 각종 언론매체에 소개되기도 했는데요, 가족들과 함께 산촌으로 떠나는 나들이 계획이 있는 분들은 여행지로 석산리마을을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석산리 약바람 산촌마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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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에는 한방바이오엑스포를 개최하는 등 산약초 및 임산물로 알려진 도시가 하나 있어요. 바로 충북 제천인데요, 제천은 우리나라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저수지 ‘의림지’가 위치해 있는 곳으로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지역입니다. 최근에는 한방특화도시로 더 알려지고 있는 곳이죠. ^^




제천은 연평균 하루 일조시간이 7.2시간으로 다른 인근지역보다 훨씬 길고, 4계절이 유난히 뚜렷하여 약초재배 생산의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제천에서 산양삼과 함께 백출, 두메부추, 잔대, 생강나무, 산작약, 천궁 등 600종 이상의 토종식물들이 자생하는 명암리마을은 약초 본고장 제천의 대표마을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


한방특화마을로 알려진 명암리는 제천 감악산 남쪽에 자리해 있습니다. 감악산 정상인 일출봉의 ‘일(日)’과 월출봉의 ‘월(月)’을 합한 밝다는 의미의 ‘명(明)’에, 바위를 뜻하는 ‘암(岩)’을 써서 명암리라 불리고 있어요. 



명암리마을은 감악산 자락에 위치해 있는데요, 이곳 감악산 자락에서는 민간신앙과 천주교, 불교 관련 유적지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습니다. 서쪽에는 신성한 숲이라는 뜻의 ‘신림(神林)’이 있고요, 흥선대원군의 천주교 박해 시 천주교인들이 생활하던 곳을 성지화한 ‘베론성지’와 신라 고찰 ‘백련사’ 등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을 전체면적의 95%가 산림으로 구성되어 있는 명암리마을은 산채와 약초 등 임산물로 유명합니다. 다양한 나무와 버섯, 나물들이 자생하고 있고요, 봄이 되면 취나물, 고사리, 두릅, 곰취, 곤드레 등이 채취됩니다. 



이밖에도 마을 인근 산에는 산양삼, 더덕, 표고, 송이버섯이 재배되고요, 소, 사슴, 오리 등 축산물과 참깨, 들깨, 잡곡 등 농산물도 마을의 소득자원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산촌마을이지만 임산물 외에도 축산물과 농산물이 함께 재배되며 적절한 조화를 이루고 있죠. ^^



다양한 임산물이 자라는 명암리마을에는 2004년 명암산촌마을조성사업이 추진되었고,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서 테마산촌체험시설 및 명암산림체험센터, 아치형교량, 등산로, 산책로 등이 만들어졌습니다. 이와 함께 마을을 적극적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주민들의 노력이 더해져 명암리마을은 산약초 및 임산물을 특화한 한방특화도시 제천의 대표마을이 될 수 있었습니다. 


2006년에는 명암산촌마을 준공에 이어 마을주민의 단합된 의지와 추진력으로 한방명의촌 사업 추진이 결실을 맺기도 했어요. 마을 인접부지에 진료실, 기치료실, 좌훈실, 탕제실 등이 마련된 제천 '제1한방명의촌'이 조성되면서 한방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마을 방문도 함께 늘어납니다. 


[한방명의촌(http://www.kfmv.kr )]


주민들은 직접 채취한 각종 산나물들로 맛깔나게 상차림 한 음식을 환자들에게 제공했고, 이러한 노력들이 알려져 한방 진료와 처방, 휴식 등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한방특화 산촌마을로 이름을 알리게 됩니다. 


이밖에도 마을 인접부지에 2010년부터 2년에 걸쳐 산약초타운이 조성되면서 한방제품센터, 한방미용체험관, 한방약초체험장, 약초정원, 약초원 등이 들어서 명암리가 한방특화마을로 알려지는데 더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명암리마을은 산촌마을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인근에 한방과 관련된 시설들이 늘어나면서 한방특화마을로 알려지기 시작했는데요, 하지만 산약초 및 임산물 등이 마을에 다양하게 자라지 않았다면 특색있는 산촌마을로 발전하지는 못했을 겁니다. 

 

한방에 관심 있고 한방 관련 다양한 체험을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제천의 명암리마을을 한 번 찾아가 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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