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이 잦은 봄이 다가옴에 따라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로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정해졌습니다. 2월은 설 성묘와 맞물려 산을 찾는 분들이 많아 특히 주의하셔야 할텐데요. 산불예방법과 봄철 산불조심기간에 알아두면 좋은 산불위험예보와 등산로 통제구간 확인방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산불 원인은 ▲입산자 실화 논·밭두렁 소각 담뱃불 실화 쓰레기 소각 성묘객 실화 순으로 많습니다. 이유는 다양하지만, 결국 산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실수와 방심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산불을 예방하려면 성냥, 라이터 같은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지 않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불을 낼 수 있는 물건을 두고 감으로써 발화 가능성을 차단하는 것이죠. 야영이나 캠핑을 하게 된다면 꼭 지정된 장소에서 취사하고, 취사 후에는 불씨가 제대로 꺼졌는지 확인합니다. 꺼진 불도 다시 보자는 표어를 생각하면서요!^^



 

[http://forestfire.kfri.go.kr/main.action]


산림청의 산불 통계에 따르면, 산불의 절반이 봄철에 발생합니다.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가볍게 여길 게 아니란 뜻이죠. 산불예방 차원에서 산을 방문하기 전에 산불위험예보를 확인하는 건 어떨까요? 산불위험예보 사이트에서는 매우높음 높음 보통 낮음의 등급으로 각 지역의 산불위험지수와 대형산불예보까지 알아볼 수 있답니다.



[등산로 통제구간 확인 ▶ http://hiking.kworks.co.kr/]


봄철 산불조심기간에는 산불예방을 위해 한시적으로 등산로가 통제됩니다. 개방 및 통제되는 구간을 확인하고 산행을 계획해야 할텐데요. 산림행정 3.0을 대표하는 서비스 '입산이 가능한 등산로 안내' 사이트를 이용하세요. 2015년 봄철 등산로 통제구간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정말 편리하답니다.


무단으로 통제된 등산로에 출입하면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데요. 산불에 관련된 처벌 규정도 알아볼까요? 타인의 산림에 방화하면 7년 이상의 징역에, 자기 소유의 산림에 방화해도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게 됩니다. 실수로 산불을 낸 경우에도 3년 이하의 징역이나 1,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합니다. 


산불예방법을 익히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다양한 정보들을 활용해 우리의 산림 자원을 소중하게 지켜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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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국토의 약 64%가 숲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 



이러한 숲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관리하기 위하여 매년 '국가산림자원조사(National Forest Inventory)'를 수행하고 있는데요. 국가산림자원조사를 통해 풀, 나무, 흙을 포함한 숲의 환경을 조사하여 숲의 현황을 알아냅니다. 



미국, 캐나다, 일본 등 외국에서도 오랫동안 조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70년대부터 계속 수행하고 있어요. 




국가산림자원조사는 현장조사를 통하여 숲의 현재를 과학적으로 조사하고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산림정책을 만들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조사 결과는 국제적으로는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를 비롯한 다양한 국제기구에 제출하는 통계자료로 활용되고 있어요. ^^ 



국가산림자원조사는 크게 임상도를 활용한 면적분포조사와 전국에 배치되어 있는 표본점에서 조사되는 현장조사로 구분됩니다. 


숲의 면적은 항공사진을 활용하여 나무의 분포를 지도로 제작한 뒤 면적을 계산하는데요. 이때 만들어지는 지도가 임상도입니다. 



임상도는 항공사진을 판독하여 나무의 종류, 나이, 생육상태가 비슷한 단위별로 구분하여 만든 지도로, 이 지도를 활용하여 숲속 나무의 생육 특성별 분포 면적을 계산합니다. ^^



현장조사는 전국에 약 4,000개의 지점에 대하여 5년 동안, 풀, 나무, 환경 등 숲의 전반적인 환경을 조사하여 실시되는데요. 우리나라는 현재 산림의 건강활력도 조사를 포함한 총 57개 조사항목에 대하여 현지조사원이 매년 800개 지점의 조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조사된 자료를 분석하여 숲속 나무의 생육 특성별 나무의 부피와 개수, 어린나무의 분포, 숲 바닥에 나타나는 풀 등 다양한 숲 환경을 평가하고 있어요. 



이러한 면적자료와 현장 조사자료를 결합하여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우리나라 숲의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다양한 통계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산림기본통계'가 있습니다. 


으로도 보다 과학적이고 정확하게 숲의 현황을 파악하여 건강한 숲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국가산림자원조사의 발전을 통하여 보다 다양한 숲의 가치를 국민 눈높이에 맞춰 서비스 할 수 있도록, 여러분도 산림조사에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 

 

 ■ 외국의 국가산림자원조사 및 평가 주요 사이트

- 미국 : http://www.fia.fs.fed.us

- 핀란드 : http://www.luke.fi

- 스위스 : http://www.lfi.ch

- 독일 : https://www.bundeswaldinventur.de

- FAO : http://www.fao.org/forestry/fra


■ 산림 관련 자료 검색방법 및 참고 게시물 

>> 검색방법 : 한국임업진흥원-임업정보-통합자료실-구분선택(산림자원정보)

>> 게시물 : 제6차 국가산림자원조사 및 산림의 건강활력도 현지조사지침서(2013.11.29.)

                  한국의 산림자원평가(2006~2012)(201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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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5일(금), 한국임업진흥원은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에서 사회봉사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



이번 수상은 진흥원의 ‘KWood 행복나눔’ 사회공헌활동이 사회나눔가치의 공유와 확산에 기여한 것이 인정되었기에 가능했습니다. 



‘KWood 행복나눔’은 1981년에 설립된 서울어린이도서관의 일부 공간을 KWood 인증을 받은 친환경 목재제품으로 새롭게 인테리어하고 디자인하는 프로젝트로,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 (재)서울디자인센터, 디자인봉사단 등 다자간 협력으로 진행됐습니다. 


 

디자인봉사단은 대학생, 직장인, 주부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재능기부를 담당했습니다. 또한, 봉사단의 참신한 아이디어 도출을 위해 전문 공공정보를 개방하고 전문가의 재능기부 나눔강좌도 진행했습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앞으로도 사회의 취약점을 개선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노력할 예정입니다. 나눔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한국임업진흥원의 모습을 지켜봐주세요~ ^^


*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 사회공헌자의 긍지와 존경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 및 아름다운 행복나눔의 뜻을 알리고자 2003년 제정 (주관 :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조직위원회)


※ 문의 : 한국임업진흥원 목재인증팀 (02-6393-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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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은 임업서비스 전문기관으로서 국민들에게 맞춤형 임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진흥원의 주요서비스, 정보공개 등이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이뤄지는지 살펴보고자 '임업3.0 국민 모니터단'을 운영합니다. 

 

내년 3월부터 활동할 '임업3.0 국민 모니터단 1기' 모집에 산림과 임업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모집기간은 12월 22일(월)부터  2015년 1월 22일(목)입니다. ^^ 

 

 

 

 

☞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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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산촌을 희망하는 분들과 임업인, 개인 산주들을 위한 한국임업진흥원의 맞춤형 산림정보 서비스 ‘다드림(林)’이 최근 2.0 버전을 오픈하였습니다. 짝!짝!짝! ^^




 

‘다드림(林)’은 온라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산림정보 서비스로서,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온라인에서 한 번의 클릭으로 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편리하게 볼 수 있어요. 



업그레이드 된 2.0 버전에는 기존의 산림정보 5종에서 4종(산사태 위험지도, 임도망도, 임산물 소득 분석정보, 기후정보)을 추가한 총 9종의 정보를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또한 단기임산물 12품목의 정보를 추가로 검색할 수 있는데요, 사용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간략 보고서 형태의 필지별 산림정보 결과서까지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산림정보 결과서에는 산림 위치에 맞는 품목별 분석정보가 담기며, 사용자가 원하는 형식(엑셀, 한글, PDF 파일 등)으로 받아볼 수 있어 보다 편리합니다. 


※ 12품목 : 구기자, 다래, 두릅, 머루, 산딸기, 산수유, 오갈피, 오미자, 참나물, 천마, 하수오, 황칠나무 등



특히, 이번 2.0 버전에 새롭게 추가된 ‘3D보기’ 기능은 2차원 평면으로 제공하던 산림공간정보를 3차원 화면으로 표현하여 검색하고자 하는 지역의 산림모습을 온라인상에서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산림정보 서비스 ‘다드림(林)’에서 다양한 분석정보를 얻으면서, 눈으로 보는 재미까지 함께 느끼실 수 있습니다. ^^



귀농‧귀산촌 희망자 및 임업인, 산을 소유한 산주와 일반인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산림정보 서비스 ‘다드림(林)’! 앞으로도 정기적인 시스템 향상과 새로운 정보를 추가하여 개방·공유·소통·협력의 가치를 담은 임업 3.0을 실현하겠습니다. ^^ 


 ※ 문의 : 한국임업진흥원 토양정보팀 (02-6393-2676)

 ※ 산림정보 ‘다드림(林)’ 홈페이지 : http://gis.kofpi.or.kr

 

 

☞ 산림정보 서비스 ‘다드림(林)’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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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2일(토),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에서는 ‘KWood 행복나눔’ 공간을 공개하는 오픈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1981년에 설립된 서울어린이도서관은 기존의 서울시립어린이병원 건물을 사용하여 인테리어가 어린이들에게 맞지 않은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러한 공간을 ‘KWood 행복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새롭게 조성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기획하였고, 다자간 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어린이 학습체험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과 (재)서울디자인센터가 참여하였고, 디자인봉사단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됐습니다. ^^



행복나눔 디자인봉사단은 지난 7월 공개모집을 통해 디자인 및 인테리어, 임산공학 전공 대학생과 실무종사자들이 주축이 되어 꾸려졌으며, 이번 프로젝트의 실제적인 작업을 이끌었습니다. 


또한 목재 및 공간 디자인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단이 위촉되어 디자인봉사단의 아이디어에 전문성을 더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밋밋하고 딱딱했던 공간이 ‘KWood 행복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산뜻하고 따뜻하게 변화된 모습, 여러분이 보기에도 멋지지 않나요? ^^



오픈식 당일, 친환경 목재로 조성된 공간을 찾은 어린이와 학부모들은 편백나무의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실내에서  나무명함 만들기와 큐브자석 만들기 등의 체험을 했습니다.  



또한 ‘KWood 행복나눔’ 프로젝트는 공간을 방문하는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꿈꾸는 나무’를 기획했습니다.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을 찾은 아이들이 자신들의 꿈을 담은 나무액자를 만들면, 그 액자들을 모아 실외 벽면공간을 구성한 것이죠. 



바로 이 벽이 아이들의 참여로 이뤄졌는데요, 어떠세요? 아주 근사하죠? ^^ 


이밖에도 공간조성에 사용된 목재는 품질인증 목재제품을 생산하는 선창산업(주), ㈜행복홈우드테크, ㈜LG하우시스의 지원으로 마련됐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KWood 행복나눔’ 공간 조성 프로젝트! 다자간 협력으로 진행된 행복나눔 프로젝트는 향후에도 또 진행될 예정입니다. 두 번째로 조성될 공간은 어디가 될지, 여러분 기대해 주세요~! ^^



※ 문의 : 한국임업진흥원 목재인증팀 (02-6393-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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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보가 힘인 시대라는 사실 다 알고계시죠? ^^. 정보를 아느냐 모르느냐에 따라 생활의 윤택함이 달라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최근에는 공공기관들이 정부 3.0 실현을 위한 개방·공유·소통·협력을 강화하면서 정책과 지원사업, 생활서비스에 대한 정보들을 온라인상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어요. 


그렇다면 생활 속에서 알아두면 유익한 공공기관 사이트 몇 곳을 숲드림과 함께 살짝궁~ 살펴볼까요?  ^^


1. 대한민국정부  www.korea.go.kr 

우리나라 정부의 포털사이트로 각 정부기관의 정책과 서비스를 한곳에 모아서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민원, 경제, 병무, 치안 등 분야별 행정서비스는 물론, 창업정보 세금정보 자동차정보 육아정보 등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 있는 정책들도 카테고리별로 조회가 가능합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정책서비스와 새로운 정책 관련 내용이 빠르게 업데이트 되고 있다는 장점이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밖에도 서울, 부산, 대구 등 각 지자체의 소식도 모아~ 모아~ 볼 수 있답니다. ^^ 



2. 희망드림 근로복지넷  www.workdream.net

근로복지공단이 운영하는 사이트로 근로자, 여성, 산재, 기업 등에 맞는 복지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성과 관련된 정보로 ▲직장여성아파트 ▲공공직장어린이집 ▲직장보육지원센터 등이 있고요, 생활안정자금 대출 종류와 신청방법도 상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2009년부터 우수한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 Employee Assistance Program)을 관련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근로복지넷 사이트 내에서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근로자가 처한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죠. ^^


상담서비스분야는 ▲직무스트레스 ▲조직내 관계갈등 ▲업무과다 ▲건강관리 ▲정서, 성격 ▲자녀양육, 부부관계 ▲신용관리(빚, 세금, 재산 등) ▲법률관계(이혼예방, 교통, 범죄) ▲학업정보(자녀교육 및 입시 등) ▲이직 및 전직지원 ▲직장내 성희롱 성폭력 상담 11가지입니다. 



3. 웰촌  www.welchon.com

한국농어촌공사가 운영하는 사이트로 ▲농촌체험 ▲어촌체험 ▲체험관광 ▲체험마을 ▲농촌숙박 ▲농어촌체험휴양마을 관련 소식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농어촌체험을 계획하고 있다면, 원하는 지역과 테마로 마을을 찾을 수 있고요, 예약까지 가능합니다. 

 

 

 

마을축제와 지역축제에 대한 내용 소개, 체험마을의 위치를 지도에 상세하게 표시해 주고 있어 농어촌으로 여행을 좋아한다면 즐겨찾기로 저장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 ^^ 

 


4. 서민금융 1332  http://s1332.fss.or.kr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사이트입니다. 서민금융지원내용과 불법사금융(사채) 피해를 신고할 수 있고요, 상담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무료로 신용조회도 가능하며, 신용관리방법과 가계재무관리 노하우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만약 대부업체를 통해 돈을 빌리려고 하는데 대부업체가 등록된 업체인지 확인하고 싶거나, 대부업체별 금리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면 이 사이트를 이용해 보세요! ^^


 


5. 산림정보 다드림(林)   http://gis.kofpi.or.kr/gis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 귀농·귀산촌을 준비하거나 산에서 재배할 작물을 고민하는 임업종사자들에게 유익한 사이트입니다. 산의 주소만 있다면 전국의 산림 토양정보를 1분 내로 모두 찾아 볼 수 있는 등 맞춤형 통합조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항공사진으로 위치정보도 바로 볼 수 있고요, 토양, 나무, 재배품목 등 산림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빠르고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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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은 국정비전 '정부3.0'의 개방·공유·소통·협력을 구체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임업 관련 주요과제에 맞는 맞춤형서비스 선도과제를 세웠습니다. 


맞춤형서비스 선도과제는 ▲맞춤형 산림종합정보 서비스 개방 및 고도화 ▲임업지식·신기술 지원 및 보급 확산 ▲임업분야 동반성장 · 소통 및 애로사항 해결 ▲ICT를 활용한 산양삼 품질관리 정보제공 ▲목재제품 품질현황 대국민 공개 ▲기업 맞춤형 온실가스 목표관리 및 서비스 통합 제공 ▲맞춤형 산림자원통계 정보 제공입니다. 


7가지의 선도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임업인과 국민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임업전문서비스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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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과 선물용으로 인기가 많은 '산양삼'. 청정한 환경에서 특별한 관리를 받으며 생산되기 때문에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산삼의 씨를 뿌려 산에서 재배하는 산양삼은 산삼과 같은 환경에서 자라는 만큼, 그 효능도 산삼과 거의 유사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찾는 사람도 많고, 귀농·귀산촌을 고려하는 분 중에는 재배작물로 산양삼을 선택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지요.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산양삼, 어떻게 생산되고 그 특징은 무엇일까요? 웹툰으로 살짝궁~ 살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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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한국임업진흥원은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제11회 국제비즈니스대상(International Business Awards)’에서 사보 ‘다드림’으로 출판부문 동상, 블로그 ‘숲드림’으로 웹사이트부문 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수상소식 블로스에 포스팅 했었는데, 기억나시죠? ^^ 


수상을 하게되어 뿌듯하기도 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임업인과 국민들에게 임업소식을 전해야 한다는 책임감도 느끼는데요, 임업 3.0의 개방·공유·소통·협력을 실현해 나가겠다는 약속은 꼭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의견을 반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한국임업진흥원 사보 '다드림'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독자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다드림'을 구독하고 있거나 온라인상에서 다운로드하여 보고 있는 분, 또는'다드림'을 한번이라도 본 분들은 아래의 하단의 참여하기를 클릭하여 설문조사에 응해주세요. ^^ 


☞ 한국임업진흥원 소식지 '다드림' 보러가기 

 

 

 


 


소식지 '다드림' 관련 설문조사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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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축하해주세요! 한국임업진흥원이 ‘제14회 대한민국 디지털경영혁신대상’ 공공기관부문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 




‘제14회 대한민국 디지털경영혁신대상’은 매경미디어그룹과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국회과학기술혁신포럼과 한국지식정보화연구원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중소기업청이 후원하여 진행되는 권위 있는 상입니다. 


올해로 열네 번째를 맞이한 디지털경영혁신대상은 산업과 디지털 기술이 조화롭게 융·복합을 이뤄낸 모범사례를 발굴하여 시상을 하고 있는데요, 경쟁력을 가지고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과 기관을 독려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임업분야의 핵심 고객이라 할 수 있는 산주(산의 소유주)를 중심으로 맞춤형 서비스 ‘산림정보 다드림(林)’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임업에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어 임업활성화를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 



지난 8월 21일(화) 진행된 시상식에서 대통령상 1곳, 국무총리상 1곳을 비롯해 총 10개 분야 24개 기업과 기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업계의 전문가와 교수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객관적 평가를 바탕으로 엄격한 서류심사와 설명회, 현장방문 등을 통해 최종 선정을 했는데요, 선정된 기업과 기관들​은 IT를 접목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 지향적 시스템으로 진화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청에서 수십 년간 구축한 정보를 필지별로 통합해, 온라인 ‘산림정보 다드림(林)’ 사이트에서 원하는 산림정보를 5분 안에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번만 입력하면 심기 적당한 나무종류, 토양생산력, 재배작물의 적지, 공시지가 등 80여 가지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 임업인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임업기술 서비스 전문기관으로 임업3.0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한국임업진흥원의 노력! 앞으로 어떻게 발전되고 진행되는지 관심과 응원 보내주세요. 

 

 

☞ '산림정보 다드림(林)' 서비스의 특징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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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한국임업진흥원의 임업3.0 핵심서비스 '산림정보 다드림'을 알고 계시나요? ^^

 

 ‘산림정보 다드림(林)'은 귀농·귀산촌을 희망하는 분과 임업인 및 개인 산주들이 산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게 알아 볼 수 있는 통합조회 시스템입니다. 산의 토양성질, 조림수종, 재배에 적합한 작물 정보 등을 빠르고 간편하게 조회해 볼  수 있어요.


산이 위치한 곳의 지번 주소만 입력하면 5분 만에 조회가 가능한  ‘산림정보 다드림(林)' 서비스! 많이 애용해 주시고, 주변에도 널~리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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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대세는 귀농·귀산촌입니다. 귀농·귀산촌은 도시에서의 생활을 뒤로하고 농촌과 산촌에서 새로운 인생을 찾기 위한 것으로, 과거에는 퇴직자들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퇴직 이전에 농업과 임업에서 블루오션을 찾기 위해 도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짧은 기간에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소득작물을 발굴하고, 작물을 직접 재배, 가공하여 유통하는 일까지 도전하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준비 없이 무작정 도전한다면 실패할 수 있겠죠? 경험자의 얘기도 듣고 관련 강의도 많이 듣는 게 좋습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오는 6월 21일(토)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 회의실에서 귀농·귀산촌 설명회, ‘귀농·귀산촌, 이것만은 알고 가세요!’를 개최합니다. 오후 2시부터 3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설명회에서는 ▲귀농·귀산촌 지원정책(산림청 산림휴양과장 임상섭)  ▲귀농·귀산촌 꼭 알아둬야 할 것(농산촌활성화연구소장 반기민) ▲귀농·귀산촌 성공사례 (달콤한 인생, 평창군 임종철)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발표 및 강의가 열립니다. 


귀농·귀산촌을 계획하고 있거나 관심 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귀농․귀산촌 인구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5년간 귀농․귀산촌 가구 변화추이 그래프에서도 알 수 있듯이, 2009년 대비 8배가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베이비붐세대의 은퇴, 건강을 위한 삶의 질 향상 추구, 로하스(LOHAS) 열풍과 맞물려 하나의 사회적 트렌드로 자리 잡은 귀농․귀산촌! 그러나 귀농․귀산촌이 늘어날수록 실패해서 다시 돌아오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패의 원인으로는 ▲준비부족(48%) ▲자금부족(13%) ▲소득원확보 실패(11%) ▲주민과의 불화(9%) 등이 꼽히고 있으며, 그 중 ‘준비부족’이 가장 큰 실패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패사례가 늘어나지 않도록 한국임업진흥원은 실재 귀농·귀산촌자들의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귀농·귀산촌 준비과정’, ‘주민과의 갈등해소’, ‘지원정책’ 등을 설명회에서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귀농·귀산촌을 준비한다면, 잠시 시간을 내서 설명회에 참석해 보세요! ^^



☞ '귀농·귀산촌 적합도 테스트'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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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연식 2014.09.30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보신청합니다.서울시 강북구 도봉로71가길 39 현대쉐르빌 101동 201호로 보내주십시요.귀산촌교육을 받고 있는데 좀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해 신청합니다.

귀농·귀산촌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한국임업진흥원 임업인콜센터(1600-3248)를 애용해 주세요. 


귀농·귀산촌을 위한 준비하기 위한 단계별 컨설팅, 희망하는 임산물 재배기술, 해당 지역의 지원제도, 재배 작물의 정보 등을 맞춤형으로 제공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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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구군에 도착하고서도 한동안 차를 타고 굽이진 길을 따라 들어가면 두무동 고개와 소양강 상류에 둘러싸인 고요한 마을이 나타납니다. 바로 두무리 산촌생태마을인데요, 한국임업진흥원은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13명의 임직원들이 이곳 두무리 산촌생태마을을 찾았습니다. 


그곳에서 임업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일손을 도우며 보낸 특별한 하루를 소개합니다. ^^ 





두무리 산촌생태마을은 2009년 산림청으로부터 ‘산촌생태마을 조성 사업’ 승인을 얻은 이후 여러 지원사업을 통해 임업 관련 시설을 조성했습니다. 




비가 오지 않아도 송이재배가 가능한 스프링클러 시설과 국유림 24㏊를 임대해 관수시설을 갖춘 임산물 생산단지도 지었습니다. 




두무영농조합법인 박철민 대표는 “폐교였던 두무분교장을 리모델링해서 휴양시설로 갖추고 마당에는 구들장캠핑장을 설치하는 공사가 곧 끝나기 때문에 마을 경제가 점차 좋아질 것”이라며 마을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

 

두무리에 도착한 한국임업진흥원 임직원들은 두무리 산촌생태마을에 도착하여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일손을 돕기 위해 삽과 호미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을을 예쁘게 가꾸기 위해 꽃나무 심기부터 시작합니다. 



임정규 선임연구원은 “마을의 경관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 두무분교장 마당 정자 옆에 조팝나무 묘목 70주와 꽃잔디 100포트를 심으려고 한다”며 누구보다 의욕에 찬 모습을 보였습니다. 비록 손에 익은 작업이 아니라 서툴기도 했지만, 열심히 하려는 마음만은 임업인 못지 않았습니다. 



본격적인 작업이 시작되자 저마다 능숙하게 삽질과 곡괭이질을 하며 땅을 팠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마을가꾸기에 힘을 보태며 일사불란하게 움직입니다.  



“조팝나무 묘목은 적당한 간격을 두고 심어야 해요. 나무가 자라는 것을 고려해 간격을 두는 거죠. 이렇게 해야 각 나무의 뿌리들이 잘 뻗으면서 자라고요, 조팝나무도 풍성하게 보일 수 있거든요.”

 

최호석 연구원은 얼마 남지 않은 묘목을 마저 심으면서 곡괭이질로 한껏 힘자랑을 하기도 했습니다. 동료들이 남다른 곡괭이질을 칭찬하자 “타고난 임업인이라 그렇다”며 유쾌하게 웃음 짓습니다.  ^^



이날 여직원들은 꽃잔디 심기에 열중했습니다. 여직원들은 꽃잔디를 심으면서 산촌마을이 아름답게 변화되는 모습을 상상했는데요, 그 상상만으로도 행복함이 느껴지는 듯 표정들이 모두 다 밝습니다.   


“길에 꽃잔디가 풍성히 심어져 있는 것을 볼 때는 무심코 지나쳤는데 직접 심어보니 작업이 쉽지만은 않네요. 그래도 마을 경관이 아름다워진다고 생각하니 재미있고 뿌듯해요.”



마을에서 다시 구불구불 나 있는 오르막길을 따라 1km 정도 올라가면 두무리 산촌생태마을 임산물 생산단지가 나옵니다. 2012년 8월 문을 연 이곳 임산물 생산단지에는 곰취와 산양삼, 잔대, 떡취, 참나물, 도라지, 더덕 등 10여 가지의 임산물이 자라고 있는데요, 이곳을 찾은 방문객들은 산에 올라 직접 다양한 임산물을 채취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임산물 생산단지에는 노동력 절감과 경영효율성을 위한 관리용 모노레일이 설치되어 있었는데요, 주민들은 이 모노레일을 타고 가면서 단지에 비료를 뿌리고, 채취한 임산물을 실어 내려오는 일을 한다고 합니다. 



작업자용 모노레일이지만 이날은 특별히 한국임업진흥원 임직원들의 시승이 허락됐는데요, 약 5분 정도 모노레일을 타고 산의 임산물 채취 체험 장소를 둘러 보았습니다. 


 

이날 심은 조팝나무와 꽃잔디는 내년 봄에는 활짝 피어날 겁니다. 그 때쯤이면 이곳 주민들의 얼굴에도 지금 보다 더 환한 웃음꽃이 피어있겠죠? ^^

 

 

“이렇게 현장에 와보니 한국임업진흥원에서 해야 할 일이 뭔지를 느끼게 해주는 것 같네요. 특히 시설이 잘 갖춰진 두무리 산촌생태마을을 둘러보면서 앞으로 임업이 산업화하려면 기반시설이 잘 마련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새삼 느낍니다. 또한 시설뿐만 아니라 작물 판로 개척과 마케팅 지원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오늘 여러 모로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두무리 산촌생태마을에서 행복한 동행을 마무리 지으며, 한국임업진흥원 기획조정팀의 오왕수 팀장은 현장에서 싹트는 임업 진흥의 꿈을 보며 어떤 지원들이 앞으로 필요한지 몸소 배웠다고 소감을 밝힙니다.  ^^ 



■ 두무리 산촌생태마을 

- 장소: 강원도 양구군 두무리 산12 두무리산촌생태마을 임산물단지 

- 1인 체험비 : 1만원(채취한 나물 1kg 포함) 

- 체험 시간 : 오전 9시~오후 4시 

- 예약 전화 : 010-7163-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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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0일(화), 한국임업진흥원은 경남지방경찰청과 부정·불량 산양삼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경남경찰청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산양삼 불법 재배 및 유통·판매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불량 산양삼 근절을 위한 불법행위 합동단속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  


 


그동안 산양삼 품질관리 전문담당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은 수사 권한이 없어 적발을 하더라도 실효성 있는 처벌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경남지방경찰청도 산양삼에 대한 전문지식 부족으로 불법행위 단속에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이번 협약으로  두 기간은 산양삼 불법재배 및 유통 근절을 위한 협력이 가능해 졌습니다. 


이번 기회에 산양삼이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살짝궁~ 살펴볼까요? ^^


산양삼이란 산삼 씨앗을 산에 직접 뿌려 인공시설을 하지 않고 자연 상태 그대로 키우는 것을 말합니다. 다른 말로 장뇌삼, 산양산삼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보통 산삼이라고 하면 산에서 자연 상태 그대로 자란 삼을 말하는데요, 심마니들에게 발견되어 고가에 판매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산양삼은 산삼의 씨를 산 속에 뿌리거나 이식하여 인위적 시설 없이 재배한 것을 말합니다. 산삼의 씨를 뿌려 산에서 재배하는 산양삼은 산삼과 같은 환경에서 자라는 만큼, 그 효능도 산삼과 거의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별한 관리를 통해 재배되는 산양삼은 그 재배방식 때문에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산삼 씨앗이 숲에서 자연 상태 그대로 농약과 비료 없이 길러지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산양삼의 주요 특징> 

 

- 특별관리 임산물로 지정되어 관리 

- 한국임업진흥원 생산적합성 조사 실시 

(생산적합성 조사 : 토양, 종자 등에 대한 잔류 농약 오염여부 확인) 

- 이후 관할 지자체에 생산신고를 필한 다음, 확인증 발급받아 재배 

- 임지산(산, 숲)에서 자연 상태로 재배 

- 무농약, 무비료를 원칙으로 재배 

- 판매 전에 품질검사를 실시한 후 합격증을 부착하여 유통

 



특히 산양삼에는 우리 몸의 면역기능을 좋게 하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 중 사포닌이란 성분은 면역기능 외에 암세포증식 억제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사포닌의 경우 밭에서 재배되는 인삼이나 다른 나라의 삼들에 비해 10배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합니다. ^^



산양삼의 효능과 가치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무농약·무비료로 자연상태 그대로 재배되고, 깨끗한 토양에서 중금속에 오염되지 않아야 합니다. 산양삼의 품질관리를 담당하는 한국임업진흥원은 산양삼이 제대로 된 환경에서 재배되고 유통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정·불량 산양삼 근절을 위한 경남지방경찰청과의 이번 업무협약(MOU)도 그러한 노력의 하나이여, 개방·소통·공유·협력을 통한 임업3.0 구현에 한발 더 다가가기 위한 발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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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기쁜 소식이 있어요. 한국임업진흥원의 임업3.0 핵심서비스인 산림정보 원클릭 통합조회 시스템 ‘산림정보 다드림(林)’이 ‘산림행정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짝!짝!짝! ^^ 



(사진 : 산림청)


‘산림행정3.0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지난 16일(금)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청이 주최한 가운데 진행되었는데요, 사례 발표 이후 심사를 통해 총 6개의 우수사례가 선정됐습니다.   

 

 

(사진 : 산림청)

 

▲ 최우수상 : 산주 맞춤형 컨설팅을 위한 ‘산림정보 다드림’(한국임업진흥원) 

▲ 우수상 :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산불방지과) 

▲ 장려상 : 자작나무 숲 관광자원화(북부지방산림청), 산림행정업무 과학화, 원클릭 시대(정보통계담당관실), 도로변 산사태 공동 예방·대응(산사태방지과), 이야기가 있는 등산로 정보 모바일 서비스(숲길등산정책팀)

 

 

(사진 :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은 귀농·귀산촌을 희망하는 분과 임업인 및 개인 산주들이 산림정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산림정보 다드림(林)’을 올해 상반기부터 운영하고 있어요.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온라인에서 한 번의 클릭으로 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편리하게 볼 수 있지요. ^^


 

[ ‘산림정보 다드림(林)’ 서비스 페이지 (http://gis.kofpi.or.kr/gis )]


산주 맞춤형 컨설팅을 위한 ‘산림정보 다드림(林)’은 그동안 산림청이 구축한 산림과 토양에 관한 81종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국민들이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한 서비스예요. 양질의 데이터가 많아도 그것을 잘 활용하지 못한다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한국임업진흥원이 산림과 관련된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하여 국민 눈높이에서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산림정보 다드림(林)’을 개발하였습니다. ^^ 



산을 소유하고 있는 산주는 자신의 산이 위치한 곳의 지번 주소만 입력하면 언제든지 5분 안에 산지정보 검색을 할 수 있어요. 이뿐만 아니라 산양삼, 대추, 밤, 더덕 등 재배하고자 하는 작물이 잘 자랄 수 있는 토양과 환경인지 임업컨설팅을 통해 자세한 상담도 받을 수 있습니다. ^^



‘산림행정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산림정보 다드림(林)’! 귀농·귀산촌을 희망하거나 산을 소유하고 있는 분이라면 적극 활용해 보세요. ^^


 

 '산림정보 다드림(林)' 서비스의 특징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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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조직과 단체든 갈등은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갈등이 있다는 사실보다는, 이를 적극 찾아내서 논의하여 갈등을 해결하고 합의를 이끌어 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정부에서는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양극화를 해결하기 위해 동반성장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임업서비스 전문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도 임업 발전을 위해 ‘동반성장협의회’를 발족하여 상생을 위한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지난해 3월 7일, 한국임업진흥원은 ‘임업 발전을 위한 동반성장 협약식’을 갖고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 대한목재협회, 한국산양삼협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동반성장협의회’를 발족했습니다.  




이후 1년이 지난 지금, 임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Green Partnership’이 형성되어 상생을 위한 활동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동반성장협의회’에서 그간 추진된 업무들과 성과 그리고 협의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은 어떻게 되는지, 숲드림이 간단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지난해 ‘동반성장협의회’의 첫 회의에서는 한국임업진흥원 각 부서와 여러 임업단체 등에서 취합된 임업인의 애로사항을 모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해결방안과 임업 발전을 위한 개선방안을 선별하였습니다.  



당시 선정된 안건은 ▲목재생산업 등록·임업시험 채취에 대한 방법 교육 ▲임업기술 현장 확산을 위한 임업기술지도원 배치 ▲사유림 경영인증 확대를 위한 산림 공동관리 ▲임업인 공모사업 주최 기관 변경 추진 ▲농지원부에 전업 임업인도 포함되도록 법 개정 추진 등 이었습니다. 


안건에 대해 논의한 내용을 토대로 이후 두 번째 모임이 지난 6월 17일 있었으며, 이 자리에서 동반성장을 위한 추진과제가 선정되었습니다. ▲임업시험 시료채취에 대한 방법 교육 ▲임업기술 현장 확산을 위한 ‘임업인 지원단’ 배치 ▲산림소득 공모사업 주최 기관 변경 추진 등이 선정된 추진과제들입니다. 



그리고 지난 12월 10일 개최된 세 번째 ‘동반성장협의회’에서는 이전에 선정한 추진과제에 대한 세부추진 계획안이 도출됐으며, 그간의 활동에 대한 결과보고 또한 진행됐습니다. 차근차근 임업 상생을 위한 노력들을 구체화 시켜나갔답니다. ^^ 


추진과제로 선정된 ‘임업시험 시료채취에 대한 방법교육’은 임업시험 항목의 이해 증진을 위해서 책자를 제작하여 배포하는 일을 진행했고요, 시료채취 교육용 자료 제작과 함께 홍보를 병행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임업기술 현장 확산을 위한 임업인 지원단 배치’와 관련해서는 임업인 지원단 운영지침을 수립했으며, 올해 지역별 시범 운영도 계획 중에 있습니다. 


또 ‘산림소득 공모사업 주최 기관 변경 추진’과 관련해서는 ‘2013년 산림소득 공모사업’의 주최기관을 산림청에서 관할 시·도로 변경 추진했으나, 전문성 결여 등의 문제점이 드러나 현재 재검토 중에 있습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동반성장협의회’를 통해 선정된 추진과제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주요사업에 대한 체계적 진행으로 개방·공유·소통·협력의 가치를 담고 있는 ‘임업 3.0’을 실현해 나갈 계획입니다. 임업 발전을 위한 한국임업진흥원의 노력들을 지켜봐주시고 응원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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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핵심전략은 ‘정부 3.0’으로 집약됩니다. 지난해 ‘정부 3.0' 선포식에 이어 올해 신년기자회견에서도 정부는 공공기관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했는데요, 이에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청 산하의 준 정부기관으로서 정부의 국정비전을 공유하는 ‘임업 3.0’을 2014년 임업행정의 핵심전략으로 설정했습니다. ^^


‘정부 3.0’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서 알고 계시겠지만, 다시 한 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부 3.0’은 공공정보를 적극 개방·공유하고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 소통·협력함으로써 국민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새로운 정부운영 패러다임을 말합니다. 



개방·공유·소통·협력을 중심으로 각 정부부처는 보유하고 있는 빅데이터를 공동으로 활용하고, 협업을 통해 국민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 바로 그것이 ‘정부 3.0’의 실현 모습입니다. ^^


(출처 : 산림청)


산림청 역시 ‘산림행정 3.0’을 새로운 행정 패러다임으로 내세우며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국민의 바람과 요구를 접목한 산림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 주된 내용은 산림행정 부문의 정보를 적극 개방·공유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한국임업진흥원 역시 그에 발맞춰 지난 2013년 ‘진흥원 정부 3.0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이행과제를 정해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부의 국정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임업 3.0’을 핵심전략으로 세웠습니다. ^^  


2014년 한국임업진흥원이 표방하는 ‘임업 3.0’은 ‘정부 3.0’의 핵심가치를 임업분야에 구현하기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그 세부 내용은 임업 정보의 개방과 공유, 수요자 중심의 지원, 소통과 협력을 통한 맞춤형 임업서비스 제공, 일자리창출 및 임업 소득증대, 임업의 산업화 촉진과 활성화를 통한 창조경제 지원 등입니다.



그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정보공유 부문에서 추진하고 있는 내·외부 소통·협력을 들 수 있습니다. 이는 한국임업진흥원이 2014년 선포한 ‘신 경영전략체계 VISION 2020’ 달성을 위한 진흥원 내·외부 업무 소통과 협력으로, 데이터 공유 추진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 생산된 공공정보의 사용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유도해 공공서비스가 폭넓게 제공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예를 들어 목재이용실태 조사와 목재규격·품질표시 유통현황 등 목재분야 통계와 같은 자료의 내부공유 시스템를 구축하여 부서 간 소통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한 외부 임업단체 등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임업현장 목소리 청취를 꼽을 수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임업단체장과 실무자 협의를 통해 임업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동반성장협의회 TF’, ‘품질인증발전협의회’를 비롯해 단위사업별 '정책고객간담회', '온실가스감축연구회' 등이 그것입니다.



둘째로는 2014년 3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맞춤형 산림정보 서비스 ‘산림정보 다드림(林)’을 들 수 있는데요, 이 서비스는 산림공간정보 DB구축에서 생성되는 빅데이터를 융·복합 가공하여 국민 개개인에게 맞춤형 산림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동안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했던 산림입지토양도, 임상도 등을 온라인에서 클릭 한번으로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고, 필지 단위 통합조회가 가능하여 임업인과 산림 경영에 관심이 있는 국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세 번째로는 임업지식·신기술지원 강화 및 우수사례 발굴 계획을 꼽을 수 있습니다. 수요자 맞춤형 임업지식과 신기술을 지원하기 위해 콘텐츠를 강화하고 우수사례를 중점 발굴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임업통계와 정보, 공간정보를 융합한 ‘지식기반 임업 3.0’을 이룰 예정입니다. 



이처럼 한국임업진흥원은 ‘정부 3.0’의 패러다임을 기관 운영에 맞게 ‘임업 3.0’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이를 위한 선도과제로 ▲ 맞춤형 산림종합정보 서비스 개방 및 고도화 ▲ 임업지식·신기술지원 및 보급확산 ▲ 임업분야 동반성장·소통 및 애로사항 해결 ▲ ICT를 활용한 산양삼품질관리 정보제공 ▲ 목재제품 품질현황 대국민 공개 ▲ 기업맞춤형 온실가스목표관리 및 서비스통합 제공 ▲ 맞춤형 산림자원 통계 정보 제공 등이 적극 추진됩니다. 


임업인과 국민을 위한 한국임업진흥원의 핵심전략, ‘임업3.0’이 어떻게 실현되는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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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은 귀농·귀산촌을 희망하는 분들과 임업인 및 개인 산주들이 산림정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산림정보 서비스 ‘다드림(林)’을 제공합니다. 

국민들이 원하는 산림정보라면 다~ 드리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는 ‘다드림(林)’ 서비스는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임업3.0’의 핵심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한 곳에서 원클릭으로 산림정보를 볼 수 있게 만들어 졌습니다. ^^

신개념의 산림정보 서비스 ‘다드림(林)’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한국임업진흥원이 제공하는 산림정보 ‘다드림(林)’은 다양한 산림정보를 필지 단위로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귀농·귀산촌을 준비하는 분이나 소유하고 있는 산의 토양정보, 임상정보, 조림정보, 임지현황 등을 알고 싶은 분들이라면 적극 이용해 보시면 좋습니다. 


그동안 산을 소유한 분들이나 귀농·귀산촌을 위해 임지를 구매하려는 분들은 관련 정보 등을 한 번에 확인하기가 어려웠는데요, 이젠 한 번의 클릭으로  ▲토지정보 ▲임목정보 ▲지형정보 ▲토양정보 ▲경영정보 ▲경제정보 ▲영상정보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필지별 공시지가, 토지이용 현황, 수종분포, 토양특성, 재배 가능한 단기임산물 품목, 임산물 재배 통계현황 등을 지번 입력만으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름 하여 원클릭 서비스인데요, 이렇게 한 번에 조회하는 것 외에도 특정 조건에 맞는 산림의 위치를 보다 손쉽게 찾아 볼 수도 있어요. ^^  

산림정보 서비스 ‘다드림(林)’ 이용이 활성화 되면 임가 소득 증대 및 임업의 산업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져요. 산림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는 편의성 외에도 산주 및 산지 특성을 고려해 임업인과 귀산촌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임업컨설팅이 가능해지죠. 



양질의 산림정보를 신속하게 서비스 받을 수 있다면 임업경영에 대한 의사결정을 보다 합리적으로 할 수 있으니 산을 소유하고 있는 임업인이라면 꼭 알고 활용해야 될 서비스가 바로 '다드림(林)’이에요.  ^^

1. 원클릭으로 산림정보 통합 조회 가능! 
이제까지 산림정보 제공은 개별적으로 이뤄져 왔어요. 이를테면 산림의 토양성질을 알기위해서는 산림입지토양도를 찾아봐야 했고, 수종을 알기 위해서는 임상도를, 조림수종을 알기 위해서는 맞춤형 조림지도를 찾아봐야 하는 식이었죠. 


하지만 이제 산림정보 ‘다드림(林)’서비스를 이용하여 단 한 번의 클릭으로 토지정보를 비롯한 임목, 지형, 토양, 재배, 영상정보를 모두 확인할 수 있어요. 이런게 바로 산림빅데이터 활용의 모범사례가 아닐까요? ^^  

2. 임산물 재배적지 정보 제공!
한국임업진흥원은 지난해 산약초 1종(산양삼), 수실류 4종(밤, 호두, 대추, 떫은감), 산채류 5종(산마늘, 더덕, 곰취, 산도라지, 고사리)의 단기소득임산물 재배적지 정보를 구축했어요. 올해는 총 12종을 추가할 계획이고, 연차별로 더해 산림정보 '다드림(林)’서비스 내에서 임산물에 대한 재배적지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귀농·귀산촌을 위해 재배지를 선택하여 재배품목을 고민하고 있는 분이라면, 한국임업진흥원의 산림정보 다드림(林)’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

3. 임업컨설팅 관리도 한 번에! 
임산물 등을 재배하는 임업인들의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임업컨설팅 역시 맞춤형 산림정보 서비스 ‘다드림(林)’에서 이뤄집니다. 컨설팅 접수, 상담, 사후관리까지 인터넷에서 일원화된 서비스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  

국민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임업3.0’의 핵심가치를 담고 있는 산림정보 서비스 ‘다드림(林)’!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어요. 주변 분들에게도 많이~ 많이~ 소문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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