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절기 중 스무번째 절기인 소설(小雪)


입동(立冬) 후 15일, 첫눈이 오는 시기로 대설(大雪)사이에 있습니다.
첫 눈이 내린다 하여 소설이라 이름이 붙여졌다고해요



이시기에 보통 김장을 입동 후 소절 전에 많이하시죠.



21일(월)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자매결연을 맺은 시우리마을에서
우리 청정임산물 '황칠'이 들어간 사랑의 황칠김장 500kg을 담갔어요.
담근 김치는 22일(화) 등촌동 지역주민에게 나눠드릴 예정입니다.



입동이 겨울 맛뵈기였다면 소설을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짙어지기 때문에
속담 중에서는

'소설 추위는 빚내서라도 한다'

급격히 추워지는 날씨를 빗댄

'소설 때는 초순의 홑바지가 하순의 솜바지로 변한다'

라는 말이 있어요.




예로 부터 선조들은 소설 즈음에 월동준비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오늘 날씨도 기온 뚝 떨어져서 추웠는데요.
올 겨울은 작년보다 춥다고 하니 월동준비 미리 미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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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다양한 막걸리들이 많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막걸리는 우리 강산 임산물로 빚은 막걸리를 소개합니다


막걸리는 무슨 뜻인가요?


탁주 중 대표격인 막걸리는 쌀이나 각종 곡류와 누룩으로 빚어 말 그대로 막 걸러내었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막걸리는 넓은 의미로 탁주와 같은 뜻으로 쓰이기도 하는 막걸리지만,
엄밀하게 말하면 물을 타서 희석시킨 탁주이기도 합니다


잠깐! 여기서 탁주란?
맑은 술을 떠내지 않고 그대로 걸러서 만든 술입니다 ^^


막걸리는 하급술인가요?
현재 양조장에서 제조되는 막걸리는, 알콜도수 6~8도 정도로 희석하여 맞춘 탁주로, 청주를 뜨지 않고 채주 한 탁주인 만큼, 예전과 달리 양질의 막걸리가 많이 생산되고 있고 최근에는 고급 브랜드쌀과 현대적인 위생시설, 그리고 오랜 시간 숙성을 통한, 막걸리의 고급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막걸리 색이 흰빛이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양조장에서 빚는 막걸리는 흰빛이 많습니다.
대부분 규격화된 양조법으로 빚는 경우가 많아서라고 하는데요.
규격화되기 전의 전통막걸리(탁주)는 지역마다, 또는 집집마다 빚는 방법이 틀려,
색,향,맛등이 무척 다양했다고합니다. 지금부터 색,향,맛 다양한 이색 막걸리 10선을 소.개.해드립니다!


기대하시라 이색 막걸리 10선!


1.알밤 막걸리

알밤 막걸리의 원조 '공주 알밤 주
대한민국 최초의 알밤 막걸리로, 충남 공주지역을 중심으로 유명합니다 ^^
충청도의 밤을 약 10% 이상 쓰며 고소함과 달콤함이 좋아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막걸리랍니다


알밤 막걸리 맛있게 마시는 법
양조장 출하 날짜로부터 냉장에서 2~3일 정도 숙성된 막걸리를 추천드립니다.
숙성을 위해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면 더 좋겠죠?


알밤 막걸리 정보
알코올 도수는 7%이고 가격은 2천 원대에 형성이 돼있습니다.
4~5도에서 먹으면 더욱더 꾸르꾸르꿀맛 달콤한 맛과 고소한 맛이에요~


2.구암 대추 막걸리



2010년 우리 술 품평회 살균탁주 대상을 수상한 막걸리입니다
경북 청송의 맑은 물과 약 대추를 사용하여 빚은 막걸리로 30년 가까이 대추를 재배하던 구암농산에서 생산을 했습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청송의 맑은 물과 대추를 첨가한 것이 특징!


대추 막걸리 맛있게 마시는 법
탄산이 없는 만큼 부~드러운 맛을 음미하면서 드시면 됩니다 ㅎㅎ


대추 막걸리 정보
알코올 도수는 6%이고 가격은 2천원에서 3천원 사이에 책정이 되어있습니다.
3~4도에서 먹으면 더 좋아요 ^^ 달달한 맛과 고소한 맛 그리고 대추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3.청자골 복분자 막걸리



청와대 전시막걸리, 우리 술 품평회 수상 등 전남의 명주로 알려진 병영양조장이 빚은 복분자 막걸리에요. 복분자 함유와 저온살균 처리로 깔끔하고 달달달한 맛의 조화가 잘 되어있습니다


청자골 복분자 막걸리 맛있게 마시는 법
탄산이 없는 만큼 부~드러운 맛을 음미하면서 드시면 돼요.


복분자 막걸리 정보
알코올 도수는 7%이고 가격은 6천원에 형성되어있어요. 비싸죠? 청와대까지 갔다온 몸이랍니다.ㅎ
3~4도에서 먹으면 좋고 부드러움맛과 복분자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4.가평 잣 막걸리



청정지역 가평 현리의 지하 250m 천연암반수로 빚은 프리미엄 생 막걸리입니다.
인위적인 향을 쓰지 않아 잣의 고소함과 풍미가 여운으로써 잔잔하고 부드럽게 느껴져요


가평 잣 막걸리 맛있게 마시는 법
양조장 출하 날짜부터 냉장에서 2~3일 정도 숙성하여 마시면 좋아요


잣 막걸리 정보
알코올 도수는 6% 이고 가격은 천오백원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은은히 느껴지는 잣향과 순하고 부드러워서 누구나 좋아할 맛입니다


5.정선명주 곤드레 막걸리



2010년 강원도 우리 술 품평회 생막걸리 부분 수상!
산나물 자생에 최적지인 강원도 정산의 대표 나물인 곤드레를 첨가한 생막걸리입니다.


곤드레 막걸리 맛있게 마시는 법
양조장 출하 날짜로부터 냉장에서 2~3일 정도 숙성된 막걸리를 추천합니다
곤드레 나물을 안주로 즐겨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곤드레 막걸리 정보
알코올 도수는 6%이며 가격대는 2천원에서 3천원사이에 형성이 되어있어요
 마시면 청량감과 구수함이 느껴진답니다 ^^ Feeling


6.가야곡 뽕나무 열매 오디술



뽕나무 오디를 첨가한 막걸리에요. 지하 150m의 청정수에 뽕나무 오디를 첨가한 살균 막걸리입니다.


가야곡 뽕나무 열매 오디술 맛있게 마시는 법
숙성을 위해 김치냉장고에 보관해 드시면 더 맛있습니다.


가야곡 뽕나무 열매 오디술 정보
알코올 도수는 7%이며 가격은 2천원대에 형성이 되어있어요
달달함과 청포도향을 느낄 수 있답니다.


느끼고싶다..하..


7.제주 감귤 막걸리



지하 250m 암반수로 빚어 상큼한 맛과 특유의 감칠맛이 뛰어난 게 특징이죠
한중일 3국 정상 회의에서 공식 만찬주로 선정된 막걸리에요!


제주 감귤 막걸리 맛있게 마시는 법
3국 정상 회의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드셔보세요 ^^


제주 감귤 막걸리 정보
알코올 도수는 7%에요. 가격은  천원에서 이천원대에 형성이 되어있어요
달달함과 새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8.문경 오미자 막걸리



전국 생산 45%를 차지하는 문경시의 오미자를 첨가한 문경시 특유의 막걸리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과실이 첨가된 생막걸리 1호인데요. 로맨틱한 분홍색을 띠면서 오미자의 다섯 가지 맛인 단맛, 신맛, 매운맛, 쓴맛, 짠맛 등이 조화를 이룬 맛이 특징입니다.


문경 오미자 막걸리 맛있게 마시는 법
붉은색을 띤 막걸리인 만큼 투명한 잔에 느낌 있게 마셔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ㅎ


문경 오미자 막걸리 정보
알코올 도수는 6.5%에요. 가격은 천원에서 이천원대에 형성이 되어있습니다
마시면 청량감과 깔끔함을 느끼실 수 있어요. 키야~~~~


9.부자 자색 고구마 막걸리



이명박 대통령의 한일 정상회담 때 건배주로 사용한 막걸리입니다.
배혜정 누룩도가의 부자 막걸리 시리즈로 경기미와 국산 고구마를 사용하여 빚은 막걸리인데요.
항산화 효능이 뛰어나고 안토시아닌 함량 및 식이 섬유가 풍부한 자색 고구마를 첨가했습니다.


부자 자색 고구마 막걸리 맛있게 마시는 법
건배! 하고 드셔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ㅎ


부자 자색 고구마 막걸리 정보
알코올 도수는 8%으로 다른 막걸리 보다 조금 높아요 가격은 삼천원대에 형성이 되어있습니다.
달달함과 고소함 그리고 고구마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10.강화 고향 약쑥 막걸리



강화도의 명물은 사자발약쑥을 첨가한 막걸리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오직 강화도에서만 자생한다는사자발약쑥을 채취하여 첨가한 막걸린데요.
사자발약쑥을 약탕기에 오랜 기간 고아서 엑기스를 우려낸 후 막걸리의 발효과정에서 첨가,
강화사자발 약쑥의 그윽한 향과 민간에서 만병통치약으로 알려진 쑥의 효능도 함께 볼 수 있는
건강에도 좋고 맛도 뛰어난 제품이에요


강화 고향 약쑥 막걸리 맛있게 마시는 법
부드러운 맛을 음미해주세요


강화 고향 약쑥 막걸리 정보
알코올 도수는 6%이고 가격은 이천원대입니다.
쌉싸름함과 달달함을 느낄 수 있고 쑥의 향긋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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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 버..버틸....수...가...없다


날씨가 정말 덥습니다. 무더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일사병 사망사고도 일어나는데요.
드림이가 폭염을 대비하는 법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더위로 인해 땀을 많이 분비하여 체내의 수분과 염분이 부족해질 경우 일사병을 일으킬 수 있어요!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자주 물 · 스포츠 음료 · 과일 주스 등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달거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 주류는 탈수를 가중시키므로 삼가야 해요.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은 혈액량이 줄면서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지기 쉽습니다.
이때 식사 때를 지키기 않아, 몸의 체력이 떨어지면
심장 근육에도 무리가 와 심혈관 질환 위험이 더 높아지므로, 땀을 많이 흘려 체력 저하가 심해지는
여름철에는 제때 식사와 열량이 부족하지 않게 식사하도록 하세요!



오전 12시~오후 5시는 더위로 인한 건강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시간대이기 때문에 야외활동 및 야외에서 시행하는 작업을 피해야 합니다. 실제로 질병관리본부의 조사에 따르면 여름철 응급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은 온열환자의 25.4%가 15~18시에 발생하였으며 25.2%가 12~15시에 발생하였어요.



특히 폭염 한계 온도, 즉 더위로 인한 환자가 급증하는 온도는 노인은 섭씨 31.8 도이지만,
젊은이의 경우는 30.7도로 오히려 젊은이의 폭염 한계온도가 1도 낮았습니다
이는 젊은이들이 더위에도 야외 활동이나 육체노동 등 무리하는 경우가 더 많고,
체온이 오를 때 땀을 통한 수분 소실, 혈압 상승과 같은 몸의 반응이 노인에 비해 빨라,
무리할 때 갑자기 심혈관계에 무리가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폭염 시 외출이나 야외활동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헐렁하고 밝은 색상의 옷을 입고 양산 · 챙이 넓은 모자 등을 이용하여 햇빛을 차단하는 것이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요.
실내에서는 온도를 24~27℃로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만약 냉방이 되지 않는다면
맞바람이 불도록 환기를 하는 것이 실내 온도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



폭염 대비 행동요령 잘 아셨나요~? 무더운 여름철 건강관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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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 버..버틸....수...가...없다


날씨가 정말 덥습니다. 무더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일사병 사망사고도 일어나는데요.
드림이가 폭염을 대비하는 법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더위로 인해 땀을 많이 분비하여 체내의 수분과 염분이 부족해질 경우 일사병을 일으킬 수 있어요!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자주 물 · 스포츠 음료 · 과일 주스 등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달거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 주류는 탈수를 가중시키므로 삼가야 해요.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은 혈액량이 줄면서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지기 쉽습니다.
이때 식사 때를 지키기 않아, 몸의 체력이 떨어지면
심장 근육에도 무리가 와 심혈관 질환 위험이 더 높아지므로, 땀을 많이 흘려 체력 저하가 심해지는
여름철에는 제때 식사와 열량이 부족하지 않게 식사하도록 하세요!



오전 12시~오후 5시는 더위로 인한 건강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시간대이기 때문에 야외활동 및 야외에서 시행하는 작업을 피해야 합니다. 실제로 질병관리본부의 조사에 따르면 여름철 응급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은 온열환자의 25.4%가 15~18시에 발생하였으며 25.2%가 12~15시에 발생하였어요.



특히 폭염 한계 온도, 즉 더위로 인한 환자가 급증하는 온도는 노인은 섭씨 31.8 도이지만,
젊은이의 경우는 30.7도로 오히려 젊은이의 폭염 한계온도가 1도 낮았습니다
이는 젊은이들이 더위에도 야외 활동이나 육체노동 등 무리하는 경우가 더 많고,
체온이 오를 때 땀을 통한 수분 소실, 혈압 상승과 같은 몸의 반응이 노인에 비해 빨라,
무리할 때 갑자기 심혈관계에 무리가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폭염 시 외출이나 야외활동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헐렁하고 밝은 색상의 옷을 입고 양산 · 챙이 넓은 모자 등을 이용하여 햇빛을 차단하는 것이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요.
실내에서는 온도를 24~27℃로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만약 냉방이 되지 않는다면
맞바람이 불도록 환기를 하는 것이 실내 온도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



폭염 대비 행동요령 잘 아셨나요~? 무더운 여름철 건강관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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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17일은 삼복 중 첫 번째 복날인 `초복`입니다!


삼복이란?


음력 6월에서 7월 사이의 절기로 초복, 중복, 말복을 가리켜요.
1년 중 낮이 가장 긴 날로 알려진 하지 이후 셋째 경일을 초복,
넷째 경일을 중복, 입추 후 첫 경일을 말복이라 해 이를 삼경일 혹은 삼복이라 말하는데요
초복에서 말복까지의 기간은 일년 중 가장 더운 때로 이 시기를 삼복이라 하며,
이때의 더위를 삼복더위라 부릅니다



전통적으로 복날 가장 많이 찾는 음식은 `삼계탕`입니다.
전부터 우리 선조들은 뜨거운 음식을 통해 몸을 따뜻하게 데워
신체의 온도와 바깥의 온도를 맞추고자 했어요.


여름이 되면 사람들이 더위를 잊기 위해 냉면, 아이스크림 등 차가운 음식을 자주 먹게 되는데요.
찬 음식을 자주 먹으면 속이 차가워지고 소화기능 및 저항력이 떨어지게 되요.
건강을 위해서는 속을 따듯하게 해줘서 건강을 유지해야 합니다.


닭고기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뇌신경 전달물질 활동 촉진,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대도 도움을 줘요 그리고 단백질이 많아 두뇌성장도 돕고 세포 조직 생성 효과도 있습니다.
또 삼계탕에 들어가는 인삼, 대추, 마늘 등 더위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성분이 함유돼 있어
한여름 지친 체력을 보충 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지방은 적어 소화 및 흡수가 잘되기 때문에
여름철 보양식으로 안성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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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계속 내리는 비 
집안 공기는 꿉꿉하고 
몸도 마음도 축 가라앉네요...ㅠ.ㅠ
약간은 더워도 좋으니, 
햇볕 내리쬐는 맑은 숲 속의 공기가 그리워져요 ~ 
먼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그래서 지난번에 사둔 편백나무오일을 활용해 
장마철 축축함을 날려줄 소이캔들을 만들어 보기로 결심했답니다! 
자 따라서 천연 피톤치드 캔들을 만들어 볼까요?: 
두둥 ~ 



1. 우선 편백나무에센셜 오일을 준비합니다.
(다른 에센셜 오일도 가능합니다) 

2. 집에 있는 유리용기를 알코올로 깨끗이 닦아줍니다. 

3. 소이왁스를 만들고 싶은 용기의 양만큼 준비합니다.
(저는 용기에 넣을거라 골든왁스로 준비했어요~) 

4. 우드심지와 심지탭을 준비합니다. 

5. 전자저울과 온도계 그리고 향을 섞어줄 종이컵과 나무젓가락을 준비해줍니다. 
★ 소이왁스와 심지등은 인터넷쇼핑몰에서 저렴하게 구매 가능합니다★


자 시작해 볼께요! GO!



1.  가장 중요한 소이왁스를 녹여줍니다.


저는 유리용기에 넣을 소이골든왁스를 선택했기에, 
80도 정도에 맞춰서 녹여줬어요. 




2. 왁스의 무게를 측정합니다.


천연 편백나무오일 소이캔들만들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왁스와 향의 비율(왁스의 3~5%)과 섞는 온도(70도), 
그리고 향을 섞은 왁스를 용기에 붓는 온도(60도)랍니다
천연오일로 만든 소이캔들인 만큼 민감하니 꼭 지켜주세요~ 

저울에 종이컵을 올려주고, 0점으로 맞춰주고, 
녹인 왁스를 부어줍니다.



3. 왁스의 온도가 70도가 되기를 기다려,

오일을 넣어줍니다.


(오일을 왁스 무게의 5%가 적당해요~)


천연왁스인 소이왁스는 온도에 민감해요. 
온도를 꼭 지켜주세요~ 
오일을 섞을 수 있는 온도 70도가 되면 
준비해둔 천연편백오일을 넣어줍니다.



4. 왁스가 식을 동안, 용기에 심지를 고정해줍니다.


저는 타다타닥 나무타는 소리가 좋아서, 
우드심지를 준비했는데요. 다른 심지를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5. 마지막 코스! 55~60도가 되면 용기에 따라줘요~


그동안 왁스가 식었어요. ~ 
60도 정도에 부어주면 되는데요. 
천연에센셜 오일이라서, 
저는 55도 정도에 용기에 따라주었습니다.



그동안 고생이 많으셨어요 ~ 
이젠 굳는 것을 기다려요 ~ 



한시간 정도 지나면 이렇게 완성이 됩니다~ 
뽀얀 자태가 너무 이쁘죠? 
향기는 더욱 좋답니다 ~


고생하셨어요~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예쁘지만, 
저는 좀더 예쁘게 데코를 해봅니다~



번거로우니, 
한번 만들 때 몇 개 만들었다가 
고마운 지인들께 선물하면 
정말 기뻐하시겠죠? 
피톤치드가 마구마구 뿜어나올 것 같은 
편백나무오일로 만든 소이캔들이라니, 
받는 분들의 미소가 ~ 
상상되지 않으세요? 



만들었으니 
한번 켜봐야겠죠?



장마철 찝찝함을 피톤치드 가득한 천연편백캔들로 날려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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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꽃]

 

 

4월 26일~4월 29일 탄생화 모음




사람에게는 모두 탄생화와 그에 따른 꽃말이 있다는 거 알고 계신가요?

그 중에는 우리나라 산에서 서식하는 꽃과 나무도 많이 있답니다.


앞으로 매주 금요일날 그 주 주중(월~금)의 탄생화를 모아모아~보여드리려 합니다!*^^*

내 탄생화도 알아보고, 내가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의 탄생화를 발견하면 공유도 해보세요!

그럼 4월 넷째 주의 탄생화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볼까요~?







/4월 26일 탄생화


 


 



​4월 26일의 탄생화는 '논냉이'네요.

논냉이의 꽃말 불타는 애정, 호기심 많은 학구파로 보아하니

이 날 태어나신 분은 ​굉장히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사람일 것 같습니다%EC%A2%8B%EC%95%84%20%EB%8F%99%EA%B8%80%EC%9D%B4


한국말로 논냉이라는 특이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4월 즈음이 제철이라고 하니 산을 지나며 한 번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4월 27일 탄생화

 

 

 

 

 


​4월 27일의 탄생화는 '수련'입니다.

물 위를 둥둥 떠다니는 수련, 보기만 해도 너무 예쁘지 않나요?

수련에 숨겨진 유래를 살피니 나일의 새색시라는 말이 눈에 띄네요!

예쁜 꽃잎처럼, 이 날 태어난 분은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지고 계실 것 같네요%EB%AF%B8%EC%86%8C



/4월 28일 탄생화

 

 




​4월 28일의 탄생화는 '빨간 앵초'인데요.

첫번째 사진이 진짜 빨간 앵초고, 다른 색깔의 앵초들도 너무 예뻐서 함께 보여드렸습니다^^

눈에 띄지 않더라도 꾸준히 노력에 진정한 내적 가치가 있는 당신, 혹시 4월 28일 생은 아니신가요~?







/4월 29 탄생화

 

 

 


​오늘의 마지막 꽃, 4월 29일의 탄생화는 '동백나무'입니다!

빨간 꽃이 너무 예쁜 동백나무는 머릿결을 좋게해주는 재료로 유명하죠??

눈물처럼 후두둑 떨어진다는 말도 참 재미있고,

꽃송이가 커다래서 무척 아름다워 보이네요~~%EC%8B%A0%EB%82%A8%20%EB%8F%99%EA%B8%80%EC%9D%B4


특히 동백나무는 한국 등 동양에서 퍼져나간 원예품종이라는 사실!

한국의 산에도 여기저기 예쁘게 피어있을 동백나무를 생각하면 너무 기분이 좋네요*^^*






*




4월 넷째 주의 탄생화 모음 어떻게 보셨나요?

​이 주에 태어난 분들 만큼이나 다양하고 개성 강한 꽃들이었습니다.

친구나 가족에게 넌지시 탄생화의 꽃말과 유래를 설명해주면 좋을 것 같죠?^^

5월 첫째 주의 탄생화 모음은 다음주 금요일날 찾아오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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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pi_Emotion]

 

 

 

 

 

그대에게 예쁘다고 말하니

말과 말 사이에

꽃이 피었다


/봄, 흔글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이
꽃이 만개하는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한주의 감성을 담는 Kofpi Emotion은 매주 화요일 찾아옵니다:)

 

 

 

 

 

#감성시 #힐링 #한국임업진흥원 #Kofpi #Kofpi_E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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