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민족 대명절 추석이 시작됩니다.
다들 고향 내려가시나요~?

우리 여성분들은 시댁에 어떤 인사말을
전해야 될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더 이상 고민하지 마세요! 드림이가 알려드릴게요 ^^

추석명절인사말 (시댁) 준비해봤습니다.

1. 둥글고 밝은 보름달처럼 우리 집안에 행복한 웃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항상 사랑으로 보듬어주셔서 감사해요. 더욱 건강하시고 늘 같은 자리에 계서 주세요. 사랑해요!

2. 어머님 아버님 제가 식구가 된 지 벌써 ○년이 지났네요. 그동안 베풀어주신 마음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번 한가위도 가족이 모두 함께 모여 행복하고 따뜻한이었습니다. 한가위 보름달처럼 풍요롭고 행복한 가족으로 함께해요.

추석인사말이란 추석을 맞이하여 감사와 앞으로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전하는 말입니다.
이렇게 보내신다면 이쁨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TIP 직접 찍은 보름달 사진이나 송편 사진,
추석 이미지를 함께 보내면 더 좋아요!


사진보기▼

http://kofpi.tistory.com/909



행복한 추석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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